나님은 어렸을 때부터 뚱뚱했음 중학교 때 다이어트해서 다시 살을 뺌 그리고 음악 한다고 다시 살이 찜.(전공 플룻임.)
호흡 쓰는 사람은 뭔 고통인지 알꺼임 하루에 8~9 연습 한다 치면 3시간 꼴로 배고픔 그렇다고 살 찌는 체질들은 식욕 억제해서 안먹나 고구마 등등 배안채워지는 걸로 하면 레슨에서 개까임.
물론 연습도 개망침.
사람 마다 달르겠지만 나는 그럼.
그렇게 하다가 개까임.
하지만 나는 살을 빼기로 결심했기 땜시 고통스럽지만 다시 다이어트 함.
4년간 다이어트 하다가 살빠지다가 찌고 반복함.
운동 물론 했음 수영 헬스 트레이닝 Pt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 과일 채소 등등 다해봤음.
식욕 조절도 했음.
근데 쉣인건 식욕 조절해도 24시간 내내 음식들 밖에 생각 안나고 식욕 조절 안해도 24시간 내내 음식들 밖에 생각 안남.
배불러도 음식 생각임.
쉣임.
다이어트를 짧게 한것도 아님 1년을 꾸준히 해도 인생역전은 아니더라 하체비만이면서 좀 많이 빠졌네 였음.
그러다가 졸업 다가와서 운동 3~4개월 접음.
그사이에 폭풍 돼지됨.
내인생은 먹을꺼로 시작해서 먹을껄로 끝날게 분명함.
기분 리얼 개빡침.
지금 어쩌다보니 하루에 점심 한끼 먹고 배불른데도 입에 뭐들어가야 할꺼같아서 호올스 캔디를 먹음.
가끔 콘 아이스크림이나 칼로리 그나마 적은 과자 등으로 먹음.
지금 다시 다이어트 시작할껀데 먹을 돈에 차라리 내 정신 건강과 내 몸매에 투자 하고 싶음 돈도 없는데 먹을꺼에 돈들어가는게 아까움.
제발 도와줘.
이 인생으로 살기 싫어 정말 절실해.
몸매 때문에가 아니라 편의점 짜잘 짜잘하게 군것질 하는 그 돈이 더 들어.
돈도 없는데 내가 억제 하는데도 생각 나는게 제일 싫어서 그래.
식욕억제제 몸에 안좋은 거 알아서 몇년 동안 안먹고 버텼는데 이제 너무 힘들어.
그래서 식욕억제제 싸게 처방 받을 수 있는곳 어디야?
아니면 처방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어디야?
제발 식욕억제제 싸게 처방 받는 곳 좀 알려줘.
호흡 쓰는 사람은 뭔 고통인지 알꺼임 하루에 8~9 연습 한다 치면 3시간 꼴로 배고픔 그렇다고 살 찌는 체질들은 식욕 억제해서 안먹나 고구마 등등 배안채워지는 걸로 하면 레슨에서 개까임.
물론 연습도 개망침.
사람 마다 달르겠지만 나는 그럼.
그렇게 하다가 개까임.
하지만 나는 살을 빼기로 결심했기 땜시 고통스럽지만 다시 다이어트 함.
4년간 다이어트 하다가 살빠지다가 찌고 반복함.
운동 물론 했음 수영 헬스 트레이닝 Pt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 과일 채소 등등 다해봤음.
식욕 조절도 했음.
근데 쉣인건 식욕 조절해도 24시간 내내 음식들 밖에 생각 안나고 식욕 조절 안해도 24시간 내내 음식들 밖에 생각 안남.
배불러도 음식 생각임.
쉣임.
다이어트를 짧게 한것도 아님 1년을 꾸준히 해도 인생역전은 아니더라 하체비만이면서 좀 많이 빠졌네 였음.
그러다가 졸업 다가와서 운동 3~4개월 접음.
그사이에 폭풍 돼지됨.
내인생은 먹을꺼로 시작해서 먹을껄로 끝날게 분명함.
기분 리얼 개빡침.
지금 어쩌다보니 하루에 점심 한끼 먹고 배불른데도 입에 뭐들어가야 할꺼같아서 호올스 캔디를 먹음.
가끔 콘 아이스크림이나 칼로리 그나마 적은 과자 등으로 먹음.
지금 다시 다이어트 시작할껀데 먹을 돈에 차라리 내 정신 건강과 내 몸매에 투자 하고 싶음 돈도 없는데 먹을꺼에 돈들어가는게 아까움.
제발 도와줘.
이 인생으로 살기 싫어 정말 절실해.
몸매 때문에가 아니라 편의점 짜잘 짜잘하게 군것질 하는 그 돈이 더 들어.
돈도 없는데 내가 억제 하는데도 생각 나는게 제일 싫어서 그래.
식욕억제제 몸에 안좋은 거 알아서 몇년 동안 안먹고 버텼는데 이제 너무 힘들어.
그래서 식욕억제제 싸게 처방 받을 수 있는곳 어디야?
아니면 처방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