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학기간을 거치지않고 바로 대학교 졸업 전에 어느 작은 설계회사에 취직하였습니다. 2월에 졸업인데 회사는 취업계를내고 작년 10월부터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즘따라 일도 너무 재미가없고 직장내에 여자는 저 하나뿐더러 출근시간은 8시30분이고 퇴근시간은 원래 6시라고 되어있지만 그때 퇴근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보통 9-10시 퇴근 늦게끝나면 12시에 끝나구요..
설계직이 매일 야근이라고는 하지만 야근수당도 없고
저녁도 제공 안해줘서 일하면서 너무 배가고파요..
연봉은 세금 전 2200으로 협의하고 들어갔지만
수습기간 4개월 월급의 60%만 받는다구 정확하게 말씀도 안해주셔서 선임분에게 물어물어 알게되었습니다.
퇴직금도 받는줄알고있었다가 퇴직금이 월급에 포함되어있다는 말도 선임에게 듣게되었습니다.
또 월급날이 언젠지도 정확하게 언급도 안해주셨고 아직 근로계약서도 쓰지않은 상태입니다 ....
사람들이좋던가 돈을 많이받던가 일이 내가 행복해하고 재미있는일이라서 즐겁다던가 세가지중에 하나는 그래도 마음에 들어야 계속 다닐수 있을거같은데
요새 맨날 눈물만나고 제가 배워왔던 일이 아니고 다른쪽 설계기에 하기싫어죽겠다는 마음뿐입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시기인데
혹시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계속 다니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게 나은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휴학기간을 거치지않고 바로 대학교 졸업 전에 어느 작은 설계회사에 취직하였습니다. 2월에 졸업인데 회사는 취업계를내고 작년 10월부터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즘따라 일도 너무 재미가없고 직장내에 여자는 저 하나뿐더러 출근시간은 8시30분이고 퇴근시간은 원래 6시라고 되어있지만 그때 퇴근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보통 9-10시 퇴근 늦게끝나면 12시에 끝나구요..
설계직이 매일 야근이라고는 하지만 야근수당도 없고
저녁도 제공 안해줘서 일하면서 너무 배가고파요..
연봉은 세금 전 2200으로 협의하고 들어갔지만
수습기간 4개월 월급의 60%만 받는다구 정확하게 말씀도 안해주셔서 선임분에게 물어물어 알게되었습니다.
퇴직금도 받는줄알고있었다가 퇴직금이 월급에 포함되어있다는 말도 선임에게 듣게되었습니다.
또 월급날이 언젠지도 정확하게 언급도 안해주셨고 아직 근로계약서도 쓰지않은 상태입니다 ....
사람들이좋던가 돈을 많이받던가 일이 내가 행복해하고 재미있는일이라서 즐겁다던가 세가지중에 하나는 그래도 마음에 들어야 계속 다닐수 있을거같은데
요새 맨날 눈물만나고 제가 배워왔던 일이 아니고 다른쪽 설계기에 하기싫어죽겠다는 마음뿐입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시기인데
혹시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계속 다니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게 나은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