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로지 나 자신으로서, 그 누구도 깰수 없는 단단한 주체적인 나의 모습일 때 새로운 사랑을 하기로 마음 먹었어!
그 동안 내 주변 사람들의 분위기는 대부분 솔로라고 하면
혼자인것, 외로운 것, 이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보더라..
어딜가나 “남자친구있어요?” 없다고 하면 “왜 없어요?”
“헤어진지 얼마나 됐어요?” 수개월 지났다고 하면 “이제 새로운 사람 만날 때 되지 않았어요?” 항상 이렇게 혼자인게 부정적인 분위기로 흘러가더라구!
그러면 난 또 생각해 ‘나만 혼자인가? 다들 연애하는데..’
위축되고 조급해지고, 사실 외로운것 같기도 하고, 무기력해지고, 그럼 갑자기! 막! 스스로 내 모습이 맘에 안드는 거야.
난 사실 아직 사랑에 대한 몽상을 가지고 있어서 헤어지고 나면 오래도록 아파하기 때문에, 여기 올라오는 몇몇 연락왔다는 글이나, 재회했다는 글에 괜히 더 희망을 가지게 되구, 헤어진 남자친구를 궁금해 하고,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으면 진짜 나만 혼자이구나, 나만 그 시간에 멈춰있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구나..하고 더 주변의 말들에 신경썼던 것 같아
지난 연애들을 돌이켜 보면 연애 초반 나의 모습은 스스로 당당하고, 목표가있고, 주도적인 사람이었는데 어느 순간 나도모르게 나의 삶과 가치관에 대한 중요성을 방치한 채 사랑만 따라가고 있더라...
사실은, 사랑이라는 달콤한 말과 이번엔 진짜라는 기대와 믿음에 나를 그 연애에 내몰았던것 같아!
그 사람에게 익숙한 물건이 된듯 가치잃은 내 모습을 보는게 너무 괴로웠어.
사랑했던 그 시간들은 나에게 무언가를 잃고,놓친 기분만 남기고 끝났어, 그래서 지나간 사랑들을 생각하면 서러워서 눈물을 흘리거나, 화가나고,미워했지ㅎ
왜 그 시간들의 마지막에는 이런 것들을 남기는지~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난 헤어지고 9개월이 지났지만 깨달은게 있다면 혼자인게, 외로운게, 아니 오로지 혼자로서 주어진 그 시간을 채우는 것이 난 지금 너무 좋아!
이 시간들이 가슴에 차곡차곡 쌓여서
난 오로지 나 자신으로서, 그 누구도 깰수 없는 단단한 주체적인 나의 모습일 때 새로운 사랑을 할거야!
자기합리화라고 생각 할지도 모르지만ㅋ
헤어지고 나서, 그리고 다음 연애에 있어서도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건 나 자신이야.
혼자이고. 외로워 질때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내 주변의 것들이 보인다는 거야 그동안 친구라는 관계의 사람들, 엄마의 따뜻한 밥, 가족들의 작은 안부, 내가 누군가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동안 어떻게 그 연결이 지속되었는지, 좀 더 신중해지기 시작해
우리는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때때로 외롭다.
그건 자기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대해 몰입하지 않아서 찾아오는 것 같아.
내가 젤 중요해! 나다운걸 찾는 것, 나 자신이 주도적인 삶을 사는것,
그러니까 지금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또는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힘들다면 제일 중요한 너 자신 부터 생각해봐.
‘오로지 나 자신으로서’
난 오로지 나 자신으로서, 그 누구도 깰수 없는 단단한 주체적인 나의 모습일 때 새로운 사랑을 하기로 마음 먹었어!
그 동안 내 주변 사람들의 분위기는 대부분 솔로라고 하면
혼자인것, 외로운 것, 이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보더라..
어딜가나 “남자친구있어요?” 없다고 하면 “왜 없어요?”
“헤어진지 얼마나 됐어요?” 수개월 지났다고 하면 “이제 새로운 사람 만날 때 되지 않았어요?” 항상 이렇게 혼자인게 부정적인 분위기로 흘러가더라구!
그러면 난 또 생각해 ‘나만 혼자인가? 다들 연애하는데..’
위축되고 조급해지고, 사실 외로운것 같기도 하고, 무기력해지고, 그럼 갑자기! 막! 스스로 내 모습이 맘에 안드는 거야.
난 사실 아직 사랑에 대한 몽상을 가지고 있어서 헤어지고 나면 오래도록 아파하기 때문에, 여기 올라오는 몇몇 연락왔다는 글이나, 재회했다는 글에 괜히 더 희망을 가지게 되구, 헤어진 남자친구를 궁금해 하고,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으면 진짜 나만 혼자이구나, 나만 그 시간에 멈춰있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구나..하고 더 주변의 말들에 신경썼던 것 같아
지난 연애들을 돌이켜 보면 연애 초반 나의 모습은 스스로 당당하고, 목표가있고, 주도적인 사람이었는데 어느 순간 나도모르게 나의 삶과 가치관에 대한 중요성을 방치한 채 사랑만 따라가고 있더라...
사실은, 사랑이라는 달콤한 말과 이번엔 진짜라는 기대와 믿음에 나를 그 연애에 내몰았던것 같아!
그 사람에게 익숙한 물건이 된듯 가치잃은 내 모습을 보는게 너무 괴로웠어.
사랑했던 그 시간들은 나에게 무언가를 잃고,놓친 기분만 남기고 끝났어, 그래서 지나간 사랑들을 생각하면 서러워서 눈물을 흘리거나, 화가나고,미워했지ㅎ
왜 그 시간들의 마지막에는 이런 것들을 남기는지~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난 헤어지고 9개월이 지났지만 깨달은게 있다면 혼자인게, 외로운게, 아니 오로지 혼자로서 주어진 그 시간을 채우는 것이 난 지금 너무 좋아!
이 시간들이 가슴에 차곡차곡 쌓여서
난 오로지 나 자신으로서, 그 누구도 깰수 없는 단단한 주체적인 나의 모습일 때 새로운 사랑을 할거야!
자기합리화라고 생각 할지도 모르지만ㅋ
헤어지고 나서, 그리고 다음 연애에 있어서도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건 나 자신이야.
혼자이고. 외로워 질때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내 주변의 것들이 보인다는 거야 그동안 친구라는 관계의 사람들, 엄마의 따뜻한 밥, 가족들의 작은 안부, 내가 누군가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동안 어떻게 그 연결이 지속되었는지, 좀 더 신중해지기 시작해
우리는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때때로 외롭다.
그건 자기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대해 몰입하지 않아서 찾아오는 것 같아.
내가 젤 중요해! 나다운걸 찾는 것, 나 자신이 주도적인 삶을 사는것,
그러니까 지금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또는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힘들다면 제일 중요한 너 자신 부터 생각해봐.
2018년에도 나 답게 잘 살았다! 할수 있을 만큼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