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글은 판을 보는 여친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쓴 글이었습니다^^하지만 이 방법으로 여친의 말투를 고치긴 틀렸다는 걸 알았어요댓글을 보니 몇몇분들이 이 말투를 쓰시는 것 같은데단 한분도 이 글을 읽고 안써야겠다!! 하는 분은 없더라구요아... 직접 말 안해주면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하...하아... 못견디는 순간 그냥 말할게요, 직구 가즈아!!! ------------------------------------------------------------------순이 아파 순이 아파~~!.....이것은 다섯살 아이의 외침이 아닙니다.. 스물 둘 한 여성의 외침입니다.그리고 그녀는 제 여자친구입니다.솔직히 귀여운 사람입니다.하지만 3인칭으로 말할때마다 왜 저래 싶습니다.가끔 그러지도 않습니다... 보통 사람이 나라고 말하는 자리에 본인 이름을 다 넣습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요...어떻게 합니까? 솔직히 3인칭하는거 좀 듣기 그렇다고 하면 웃어넘기고 안하는게 아니라 난리날게 뻔합니다.그런 성격입니다. 저도 3인칭 말투 쓰라는 말은 마시구요... ㅠㅠ 어떻게 해야합니까?
자기를 3인칭 지칭하는 여자친구... 조금 듣기 힘든데 어찌합니까?
못견디는 순간 그냥 말할게요, 직구 가즈아!!!
------------------------------------------------------------------순이 아파 순이 아파~~!.....이것은 다섯살 아이의 외침이 아닙니다.. 스물 둘 한 여성의 외침입니다.그리고 그녀는 제 여자친구입니다.솔직히 귀여운 사람입니다.하지만 3인칭으로 말할때마다 왜 저래 싶습니다.가끔 그러지도 않습니다... 보통 사람이 나라고 말하는 자리에 본인 이름을 다 넣습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요...어떻게 합니까?
솔직히 3인칭하는거 좀 듣기 그렇다고 하면 웃어넘기고 안하는게 아니라 난리날게 뻔합니다.그런 성격입니다.
저도 3인칭 말투 쓰라는 말은 마시구요...
ㅠㅠ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