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 오빤 25
제가 먼저 호감표시해서 알았구요,
매일 사귀는 것처럼 연락해요 아침부터 밤까지
객관적으로 봐도 오빠가 절 좋아하는거 같아요
근데 고백은 안해요 사귀자구 말이 없어요
난 이런 흐지부지한 사이 싫다 해도
뭐가 그리 급하냐 .. 이런말만 와요
음 뒤에서 딴짓 하는건 정말 아닌거같어요 저랑 세네시간 안끊기게 통화두 하구 일하는곳이 제 집앞이라 자주 보는데 그런건 없구요
오빠가 담달부터 일 쉬어서 시간이 많아지는데
그 때 얘기하자 이런말을 해요
제 말은 우리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음 뭐하냐 그래봤자 아무 사이 아닌데. 이거구
오빠 말은 서로 좋아하는거 아는데 왜그러냐 마음이 중요한거 아니겠냐 이거예요.
정말 담달까지 기다려야하나 싶기도하고..
지금 사이는 사귀는거나 다름없는데 그냥 사귀면 안되나 생각도 들구요..
사실 전 정확한 사이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오빠 생각이 이해가 안가요
여자문제 없구 , 절 좋아한다는 전제 하에 이런 남자들은 무슨 생각인건가요??
그냥 급한거 싫어하구 생각이 많은건가요?
좋아한다는데 고백은 안해요
전 20, 오빤 25
제가 먼저 호감표시해서 알았구요,
매일 사귀는 것처럼 연락해요 아침부터 밤까지
객관적으로 봐도 오빠가 절 좋아하는거 같아요
근데 고백은 안해요 사귀자구 말이 없어요
난 이런 흐지부지한 사이 싫다 해도
뭐가 그리 급하냐 .. 이런말만 와요
음 뒤에서 딴짓 하는건 정말 아닌거같어요 저랑 세네시간 안끊기게 통화두 하구 일하는곳이 제 집앞이라 자주 보는데 그런건 없구요
오빠가 담달부터 일 쉬어서 시간이 많아지는데
그 때 얘기하자 이런말을 해요
제 말은 우리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음 뭐하냐 그래봤자 아무 사이 아닌데. 이거구
오빠 말은 서로 좋아하는거 아는데 왜그러냐 마음이 중요한거 아니겠냐 이거예요.
정말 담달까지 기다려야하나 싶기도하고..
지금 사이는 사귀는거나 다름없는데 그냥 사귀면 안되나 생각도 들구요..
사실 전 정확한 사이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오빠 생각이 이해가 안가요
여자문제 없구 , 절 좋아한다는 전제 하에 이런 남자들은 무슨 생각인건가요??
그냥 급한거 싫어하구 생각이 많은건가요?
아 스킨쉽은 한번 키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