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 그대로 도와주고만 싶은 여자가 있나요?
직장인데 그 분은 저보다 먼저 들어온 분이세요.
다른 부서지만 그 남자분은 제자리 바로 뒷자리에요.
그냥 제가 무슨 일이 생기거나 뭐가 필요할때마다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알려주고.
저는 다른 분한테
물어본건데 자기가 대신 알려주기도 하고..
뭔가 엄청 신경쓰면서 도와주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상사분이 그 분께 따로 부탁드린걸까요?
근데 또 엄청 자기가 마치 저의 상사인 것처럼 굴어요.
일일이 다 지켜보고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
그분은 직장내 다른 여자분들과도 잘 지내고,
친절하고 매너좋은 분이에요.
제가 하도 어리숙하니까, '그냥 나 아니면 너 누가
알려주고 챙겨주고 하겠니..' 이런 마음인가요?
마치 그분이 저를 전담해서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
(그냥 그 분은 저랑 아무상관없는 분이에요
상사도 아니고 같은 부서도 아니고..
근데 제가 뭐가 잘못한게 있으면 자기가 저한테 뭐라고 그래요 어떨 때는 상사보다 더 해요.)
하도 답답하니까, 그냥 도와주고만 싶은 사람이 따로
있는거지요?
그냥 도와주고만 싶은 여자가 따로 있나요?
직장인데 그 분은 저보다 먼저 들어온 분이세요.
다른 부서지만 그 남자분은 제자리 바로 뒷자리에요.
그냥 제가 무슨 일이 생기거나 뭐가 필요할때마다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알려주고.
저는 다른 분한테
물어본건데 자기가 대신 알려주기도 하고..
뭔가 엄청 신경쓰면서 도와주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상사분이 그 분께 따로 부탁드린걸까요?
근데 또 엄청 자기가 마치 저의 상사인 것처럼 굴어요.
일일이 다 지켜보고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
그분은 직장내 다른 여자분들과도 잘 지내고,
친절하고 매너좋은 분이에요.
제가 하도 어리숙하니까, '그냥 나 아니면 너 누가
알려주고 챙겨주고 하겠니..' 이런 마음인가요?
마치 그분이 저를 전담해서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
(그냥 그 분은 저랑 아무상관없는 분이에요
상사도 아니고 같은 부서도 아니고..
근데 제가 뭐가 잘못한게 있으면 자기가 저한테 뭐라고 그래요 어떨 때는 상사보다 더 해요.)
하도 답답하니까, 그냥 도와주고만 싶은 사람이 따로
있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