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들처럼 평범하게 가정꾸리고
소소하게 살고싶은 20대후반 여자에요
하지만 지금은 그런 마음 조차 가질수없네요
결혼이라는 잘 못된 선택으로 인해 내 아이까지 불행하고,
평생 엄마를 미워하고 원망하게 될까봐 무섭네요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혼전임신에..결혼 출산 이혼까지 걸린시간이1년 반정도..
임신해서10개월 동안에도 혼자 견뎌내고,
출산후에도 적은 생활비 받으면서 1년 친정에 눈치보면서 빌붙어살면서 애 키웠네요..생활비 받는돈은 이유식,분유값 기자귀값 나머지는 다 친정에서 빌붙어살았네요..
주변에는 애낳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널렷는데..
우리 아기는 엄마 잘 못만나서 그 소소한 행복도 못누리고 살아간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고통스럽네요
이혼해도 제가 키우려고했지만..아기 미래를 위해서
아빠한테보낼까 생각도 많이해요
남자쪽에서는 애있어도 새사람 만나서 잘 사는 사람많더라구요..저는 새사람만나서 다시 시작하는 것 조차 생각하기도 싫고 소름끼쳐요 애기 보내고 그냥 나는 죽는게 낫다 생각하고 살아요..죄없는 아이랑 같이죽을순없으니까요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이네요
시댁같지도 않은 시댁은 애를위해서 눈감고 살라..
그것도 맞는 말이죠..상대방한테 상처준 사람들은 잘 몰라요 자기가 그 사람한테 어떤 말들을 했고 얼마나 상처를줬는지도 그냥 참으라고만하고 잊고살라고 하네요..
내 울타리 내 아가의 울타리가 되주어야될 아빠라는 남편이라는 사람은 나몰라라 저와
아기의 울타리가 되어줄수없는 사람이라 참고 살아도
결국엔 저만 힘들고..최악의 상황은 죽음이될수도있을것 같아서 이제 정말 그만하려고 합니다..
우리 예쁜 아기는 어떻게 할까요..행복하게 해주지못해서 정말 미안하고 죄스럽네요..
못난엄마라미안해
소소하게 살고싶은 20대후반 여자에요
하지만 지금은 그런 마음 조차 가질수없네요
결혼이라는 잘 못된 선택으로 인해 내 아이까지 불행하고,
평생 엄마를 미워하고 원망하게 될까봐 무섭네요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혼전임신에..결혼 출산 이혼까지 걸린시간이1년 반정도..
임신해서10개월 동안에도 혼자 견뎌내고,
출산후에도 적은 생활비 받으면서 1년 친정에 눈치보면서 빌붙어살면서 애 키웠네요..생활비 받는돈은 이유식,분유값 기자귀값 나머지는 다 친정에서 빌붙어살았네요..
주변에는 애낳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널렷는데..
우리 아기는 엄마 잘 못만나서 그 소소한 행복도 못누리고 살아간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고통스럽네요
이혼해도 제가 키우려고했지만..아기 미래를 위해서
아빠한테보낼까 생각도 많이해요
남자쪽에서는 애있어도 새사람 만나서 잘 사는 사람많더라구요..저는 새사람만나서 다시 시작하는 것 조차 생각하기도 싫고 소름끼쳐요 애기 보내고 그냥 나는 죽는게 낫다 생각하고 살아요..죄없는 아이랑 같이죽을순없으니까요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이네요
시댁같지도 않은 시댁은 애를위해서 눈감고 살라..
그것도 맞는 말이죠..상대방한테 상처준 사람들은 잘 몰라요 자기가 그 사람한테 어떤 말들을 했고 얼마나 상처를줬는지도 그냥 참으라고만하고 잊고살라고 하네요..
내 울타리 내 아가의 울타리가 되주어야될 아빠라는 남편이라는 사람은 나몰라라 저와
아기의 울타리가 되어줄수없는 사람이라 참고 살아도
결국엔 저만 힘들고..최악의 상황은 죽음이될수도있을것 같아서 이제 정말 그만하려고 합니다..
우리 예쁜 아기는 어떻게 할까요..행복하게 해주지못해서 정말 미안하고 죄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