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친은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난지는2년넘엇고 저는 회사를다니고있죠. 여친이 용돈 벌이로 바에서 일을하고싶다네요, 제가 바 가봐서 아는데 바에서 일하는여자, 솔직히 쉬워보입니다. 정말 남자들끼리 하는 이런저런 얘기 들은게 많아서 정말 안내켜서 절대안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제 아내가 될 사람인데, 돈때문에 다른남자에게 술따르고 웃음파는거 싫습니다. 그일때문에 술한잔 하면서 진지하게 얘기를했습니다. 나쁜소리 하지 않으면서 좋게 타일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잔소리로밖에들리지않나봐요. 여자는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고 남자는 자신을 따라주는 사람을 만나라는말이 있지 않습니까. 결혼,,, 다시생각하게되네요.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애인이 bar 에서 일을 하겟다면?
저와 여친은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난지는2년넘엇고 저는 회사를다니고있죠.
여친이 용돈 벌이로 바에서 일을하고싶다네요,
제가 바 가봐서 아는데 바에서 일하는여자, 솔직히 쉬워보입니다.
정말 남자들끼리 하는 이런저런 얘기 들은게 많아서 정말 안내켜서
절대안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제 아내가 될 사람인데, 돈때문에 다른남자에게 술따르고
웃음파는거 싫습니다.
그일때문에 술한잔 하면서 진지하게 얘기를했습니다.
나쁜소리 하지 않으면서 좋게 타일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잔소리로밖에들리지않나봐요.
여자는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고 남자는 자신을 따라주는 사람을 만나라는말이 있지
않습니까.
결혼,,, 다시생각하게되네요.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