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유보고 느꼈는데...

ㅇㅇ2018.01.11
조회4,110
(혹시 나같이 느끼는 사람없니??)
나는 유애나가 아니지만 초딩때부터
아이유님을 지켜봐온 사람으로서(지금은 고3이야)
오늘 아이유님이 대상을 타시고 수싱소감 말씀하시는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ㅠㅠ
아이유란 가수의 성장을 지켜봐와서가 아니라
그 전에 아이유님이 활동했던 그 시절 그때의 환경들이 생각이 나고 예전에 흥얼거렸던 아이유의 노래들이 추억이 되는게' 아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하고 느껴지게 되서 쓸쓸하다..아이유님의 지금까지의 노래들이 막 스쳐지나가면서 그에따라 바뀌었던 환경들이 추억이 된것이 슬프다. 지금 아이유는 가요계에서 많은후배들에게 존경받는 가수로 까지 올라갔구나...
앞으로 가요계에서 아이유 같은 감성을 목소리로 노래할 수있는 가수가 더 나올까??
그리고 요즘 초딩은 그때 당시 아이유님을 모르겠지?라는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어..
앞으로 아이유님이 어떤 곡 어떤 음악적색깔로 대중들에게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티스트인것 같아!!!!!!


이건 멜뮤때 여신아이유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