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쿠팡을 자주 이용하는데 우리 동네 쿠팡맨만 이러나 싶어서요.
이제 3개월된 아가가 있어 아기용품이라던지 세제 같은걸 인터넷으로 자주 주문을 해요.
쿠팡맨 두명이 번갈아와요.
항상 집문앞에 두고 가시라 하는데
유독 A라는 쿠팡맨은 처음에 3,4번은 집 문앞에 두고 가시더니 이제는 공동현관 문앞에 던져놓고 가시네요.
요청사항에 집문앞에 두고 가시라 해도 안돼고..
배달전 전화 달라고 해도 전화없이 공동현관 앞에 두고가네요.
오늘은 공동현관에 쪽지까지 써놨는데 그냥 옆에 쌓아두고 가시네요.
쿠팡에 배송후 사진 찍어 올리는걸 이렇게 일부로 흔들린걸로 올려놓으시고...
지난번에는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쫓아 나갔더니 엘리베이터에서 물건을 공동현관으로 집어 던지더라구요..
제가 "이거 던지면 안돼는데요" 하는데
그냥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시더라구요.
고객센터에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돼네요..
쿠팡맨 왜이러죠?
안녕하세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된 곳이라 글올려요.
다른게 아니라 쿠팡을 자주 이용하는데 우리 동네 쿠팡맨만 이러나 싶어서요.
이제 3개월된 아가가 있어 아기용품이라던지 세제 같은걸 인터넷으로 자주 주문을 해요.
쿠팡맨 두명이 번갈아와요.
항상 집문앞에 두고 가시라 하는데
유독 A라는 쿠팡맨은 처음에 3,4번은 집 문앞에 두고 가시더니 이제는 공동현관 문앞에 던져놓고 가시네요.
요청사항에 집문앞에 두고 가시라 해도 안돼고..
배달전 전화 달라고 해도 전화없이 공동현관 앞에 두고가네요.
오늘은 공동현관에 쪽지까지 써놨는데 그냥 옆에 쌓아두고 가시네요.
쿠팡에 배송후 사진 찍어 올리는걸 이렇게 일부로 흔들린걸로 올려놓으시고...
지난번에는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쫓아 나갔더니 엘리베이터에서 물건을 공동현관으로 집어 던지더라구요..
제가 "이거 던지면 안돼는데요" 하는데
그냥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시더라구요.
고객센터에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