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페이스 전국 판남녀들중 표정관리의 신들 들어와서 나좀구해줘

ㅎㅎㅎ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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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서른인 28살 여자 사람입니다
일 할때, 좋은 소리만 듣는거 아니잖습니까?
싫은 소리 때론 내 입장에서는 억울한 소리도 듣는거고

그럴때마다 표정관리가 안됩니다
좋은것,싫은것 표정에 다 드러나요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하고 넘어가면 될 일이고
나름 표정 관리해서 말하고 넘기는데도
상대는 다 아나봐요

이것때문에 크게 손해보거나 나쁠일은 없었지만
그냥 스스로 자괴감이 듭니다

나이먹고도 표정관리 하나 못하나싶은 마음ㅎㅎㅎㅎ

주로 내딴에 억울할때 들키는것 같아요
상대는 주로 고객보다는 바로 위 사장님께...

에휴...나이는 헛으로 먹나봅니다

머리로 아는것과 그에따른 하고자하는 의지와 실제 나타나는 행동과의 갭은 왜이리도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