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 남사친이 자기 친구가 날 맘에 들어한다고 소개를 해줬는데 그 남자 속을 모르겠어 카톡은 계속 이어나가고 걸을때 미끄러우니 조심해라 아프지마라 이런 말은 하는데 톡이 너무 단답 형식이야 할말없게 하는 스타일이기도하고.. 예를 들면 어디살아 라고 물으면 응 난 어디야 너는~?이런 답이 있어야하는데 더 이상 물어보질않아 원래 이런 사람이 있는거야?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돼ㅠㅠ
이 남자 뭐야?
어느날 내 남사친이 자기 친구가 날 맘에 들어한다고 소개를 해줬는데 그 남자 속을 모르겠어
카톡은 계속 이어나가고 걸을때 미끄러우니 조심해라 아프지마라 이런 말은 하는데 톡이 너무 단답 형식이야
할말없게 하는 스타일이기도하고..
예를 들면 어디살아 라고 물으면 응 난 어디야 너는~?이런 답이 있어야하는데 더 이상 물어보질않아
원래 이런 사람이 있는거야?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