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팅 하고 왔는데,여자측에서 진심 완전 생얼에 옷도 걍 집에서나 입는거 입고 왔더라예의상 밥은 사줬는데, 솔직히 생각 안했는데 그쪽에서 커피 사주더라그래서 같이 커피 한잔 마시고 시간 늦어서 안녕히 가시라고 하고 헤어짐.인연이 따로 있겠지 싶어서 집 돌아와서 씻고 나왔는데 카톡 확인해보니 그 여자야.돌려 말한거긴 했는데, 결론은 애프터신청이었음.이건 대체 무슨 상황이냐 673
화장은 최소한의 예의 아님?
인연이 따로 있겠지 싶어서 집 돌아와서 씻고 나왔는데 카톡 확인해보니 그 여자야.
돌려 말한거긴 했는데, 결론은 애프터신청이었음.
이건 대체 무슨 상황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