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친구한테 못되게한건가 봐주세요. 저 26살에 결혼해서 2년 신혼생활 즐기다 한방에 아기가 생겼어요 ~ 갖으려고하던 찰나에요..근데 저 그때 입덧이 너무 심했어요,그때 다니던 직장이있어 아침에 버스타고 가면 울렁거리고 어지러워 미칠지경이었고입덧이 5개월때까지 계속됐어요그덕에 수액도 자주 맞으러가야했고 살도 5개월사이 5~6키로빠져버리고그리고 5개월지나니 괜찮아지더라고요,,괜찮아지고나서 이것저것 먹고 지내는데8개월차 또 입덧이왔어요 .. 출산전까지 입덧했거든요..먹는 족족 게워내고 어지럽고 죽기 일보직전까지 갔어요 정말 ㅠㅠ의사선생님이 그래도 애기는 잘크는데 제가 걱정이라며너무 힘들면 탈수증상있을수있으니 수액맞으러 오라고 하더라구요..무튼 .. 자주연락하는 친구가 있었거든요..그친구가 입덧 어떠냐고 괜찮냐하면너무 힘들다고 죽을거같다고하면입덧하는게 뭐가 그리 대수냐고 엄살이냐고하더라구요,,그 후 너무 속상해서 연락안했는데몇개월지나고나서 연락왔더라구요 ㅋㅋ자기 임신했는데 입덧이 너무 힘들어서 죽겠다고그래서 제가 그랬죠입덧 그거하는게 뭐가 대수냐고 그러니까 서운하다네요그래서 인과응보야 전화끊자 이러고 끊었어요그랬더니 톡으로 서운하다 어쩐다 개소리하길래 걍 답장안했거든요..제가 너무한건가요??자꾸 저보고 인정도없다고 서운하다 매정하다 이런소리만해대네요 591
입덧이 유난이냐던 친구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친구한테 못되게한건가 봐주세요.
저 26살에 결혼해서 2년 신혼생활 즐기다
한방에 아기가 생겼어요 ~ 갖으려고하던 찰나에요..
근데 저 그때 입덧이 너무 심했어요,
그때 다니던 직장이있어 아침에 버스타고 가면 울렁거리고 어지러워 미칠지경이었고
입덧이 5개월때까지 계속됐어요
그덕에 수액도 자주 맞으러가야했고 살도 5개월사이 5~6키로빠져버리고
그리고 5개월지나니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아지고나서 이것저것 먹고 지내는데
8개월차 또 입덧이왔어요 .. 출산전까지 입덧했거든요..
먹는 족족 게워내고 어지럽고 죽기 일보직전까지 갔어요 정말 ㅠㅠ
의사선생님이 그래도 애기는 잘크는데 제가 걱정이라며
너무 힘들면 탈수증상있을수있으니 수액맞으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무튼 .. 자주연락하는 친구가 있었거든요..
그친구가 입덧 어떠냐고 괜찮냐하면
너무 힘들다고 죽을거같다고하면
입덧하는게 뭐가 그리 대수냐고 엄살이냐고하더라구요,,
그 후 너무 속상해서 연락안했는데
몇개월지나고나서 연락왔더라구요 ㅋㅋ
자기 임신했는데 입덧이 너무 힘들어서 죽겠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입덧 그거하는게 뭐가 대수냐고
그러니까 서운하다네요
그래서 인과응보야
전화끊자 이러고 끊었어요
그랬더니 톡으로 서운하다 어쩐다 개소리하길래
걍 답장안했거든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자꾸 저보고 인정도없다고 서운하다 매정하다 이런소리만해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