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쪽이 좀 유전적으로 약해서 진짜 산부인과를 남들 감기때문에 내과가는것처럼 정기적으로 가는데 처음 몇년간은 여자의사분들만 찾아다녔단말이야 아무래도 부끄럽고 수치스러우니까 근데 여자의사분들중 반이상이 막말하고 말투부터 찍찍하고 반말하는사람도 있고 아..... 다들 여의사찾아서 자기 힘든거야알겠다만 그만큼 돈버는거잖아 자기가 여자의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대체 왜 환자한테 그따구인지? 나중엔 너무 짜증나서 남자의사분한테만 찾아갔는데 솔직히 남자의사라는거 자체가 처음엔 무지 거부감들고그랬는데 오히려 내 증상들 말하는거 잘들어주고 설명도 잘해주고 검사할때도 엄청 조심스럽게 검사해주더라. 짜증내는 남자의사 한번도못만나봄. 물론 친절한 여의사분들도있고 불친절하고 변태인 남의사도 있겠지만 내 경험상은 그렇더라 판글보다가 여의사 산부인과로만 가라는 댓보고 남겨봐..
산부인과는 남자의사가더나은듯
근데 여자의사분들중 반이상이 막말하고 말투부터 찍찍하고 반말하는사람도 있고 아..... 다들 여의사찾아서 자기 힘든거야알겠다만 그만큼 돈버는거잖아 자기가 여자의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대체 왜 환자한테 그따구인지?
나중엔 너무 짜증나서 남자의사분한테만 찾아갔는데 솔직히 남자의사라는거 자체가 처음엔 무지 거부감들고그랬는데 오히려 내 증상들 말하는거 잘들어주고 설명도 잘해주고 검사할때도 엄청 조심스럽게 검사해주더라. 짜증내는 남자의사 한번도못만나봄.
물론 친절한 여의사분들도있고 불친절하고 변태인 남의사도 있겠지만 내 경험상은 그렇더라 판글보다가 여의사 산부인과로만 가라는 댓보고 남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