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와는 결혼전부터 썰이 엄청 많아서 이번 사건만 적도록 할께요. 1월1일시어머니께 안부전화드리니 떡국을 먹었냐고하길래 안먹었다고하니 그럼 오지그랬냐고 새해에 떡국을 안먹었냐고함.와서 떡국 지 그랬냐해서 안먹어도되요 어머니 ~ 라고 말씀드림.그러니 토요일에 제사라고함. (안그래도 새해라고 토요일에 밥도 사드릴겸 갈라고했었음)제사라고하여 안그래도 토요일에 갈라고했다니까시어머니가 올거면 오늘 (1월1일)왔어야지 무슨 토요일에 올라고했냐하여 웃어넘김. 여기서 ,시댁 제사는 증조부,증조모,친조부 3번이 있으며 현재 친조모님은 살아계심.작년 음력으로 따져서 제사지냈고 2018년 달려에도 체크해놨지만...1월6일에 제사가 있다고하여 의아했음..중반이랑 하반분에 있지 년초에 없음... 신랑이 어머니께 전화해서 물었으나 증조모라고하셨다함... 몇일 후 신랑이 다시 확인차 어머니께 전화를 했고,그와중에 다툼이 있었던것같음.. 신랑은 제사를 안가겠다고 선언했고 , 어머니도 오지말라며 전화 끊음. 3~4번 신랑에게 가자고 했으나 안갈꺼라고..당일에도 안갈꺼라하여 포기..시어머니께 전화를 할까 했으나...가지도 못할꺼 전화해서 안좋은 소리들을까봐 않했고..또 이번에 전화했다가 나중에 아들과 무슨 문제만 생기면 나한테 연락할까봐 두려움에도하지않았음...그후 신랑은 시댁과 연락을 않함.나도 따로 연락을 드리진 않았음... - 신랑은 장손임.신랑이 얼마전 하는말이 해주는것도 없이 장손이라면서 바라기만 한다고함.제사를 다 없애고 싶다며...장가와서 장모님이 첫생일이라고 상차려주신거에 울컥했다함...생일이라고해서 미역국에 혼자 밥만먹었지...흔한 잡채 번 해주신적이 없다함.그러나...시부모님 또는 시할머니 생신때는 가족들끼리 꼭 모여서 식사하거나 식당을 잡음..다들 신랑 얼굴만 보면 니가 장손이니 잘해야한다부터 시작해서...스트레스를 줌... 제가 연락을 드리는게 나을까요...?아님 신랑과 시댁이 알아서 풀기까지 기다려야할까요 ㅠ 5
시댁과의 문제 해결
시어머니와는 결혼전부터 썰이 엄청 많아서 이번 사건만 적도록 할께요.
1월1일
시어머니께 안부전화드리니 떡국을 먹었냐고하길래 안먹었다고하니
그럼 오지그랬냐고 새해에 떡국을 안먹었냐고함.
와서 떡국 지 그랬냐해서 안먹어도되요 어머니 ~ 라고 말씀드림.
그러니 토요일에 제사라고함. (안그래도 새해라고 토요일에 밥도 사드릴겸 갈라고했었음)
제사라고하여 안그래도 토요일에 갈라고했다니까
시어머니가 올거면 오늘 (1월1일)왔어야지 무슨 토요일에 올라고했냐하여 웃어넘김.
여기서 ,
시댁 제사는 증조부,증조모,친조부 3번이 있으며 현재 친조모님은 살아계심.
작년 음력으로 따져서 제사지냈고 2018년 달려에도 체크해놨지만...1월6일에 제사가 있다고하여 의아했음..
중반이랑 하반분에 있지 년초에 없음...
신랑이 어머니께 전화해서 물었으나 증조모라고하셨다함...
몇일 후 신랑이 다시 확인차 어머니께 전화를 했고,
그와중에 다툼이 있었던것같음..
신랑은 제사를 안가겠다고 선언했고 , 어머니도 오지말라며 전화 끊음.
3~4번 신랑에게 가자고 했으나 안갈꺼라고..
당일에도 안갈꺼라하여 포기..
시어머니께 전화를 할까 했으나...가지도 못할꺼 전화해서 안좋은 소리들을까봐 않했고..
또 이번에 전화했다가 나중에 아들과 무슨 문제만 생기면 나한테 연락할까봐 두려움에도
하지않았음...
그후 신랑은 시댁과 연락을 않함.
나도 따로 연락을 드리진 않았음...
- 신랑은 장손임.
신랑이 얼마전 하는말이 해주는것도 없이 장손이라면서 바라기만 한다고함.
제사를 다 없애고 싶다며...장가와서 장모님이 첫생일이라고 상차려주신거에 울컥했다함...
생일이라고해서 미역국에 혼자 밥만먹었지...흔한 잡채 번 해주신적이 없다함.
그러나...시부모님 또는 시할머니 생신때는 가족들끼리 꼭 모여서 식사하거나 식당을 잡음..
다들 신랑 얼굴만 보면 니가 장손이니 잘해야한다부터 시작해서...스트레스를 줌...
제가 연락을 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신랑과 시댁이 알아서 풀기까지 기다려야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