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식백반으로 거진 혼밥중1

윤쿄show2018.01.12
조회37,628
취미가 요리인 35살 미혼 여자입니다..





오랫만에 까나리액젓 듬뿍 넣어 파김치 담궜어요..




LA갈비에 파 고추 듬뿍 넣으면 달달하고 알싸하니 느끼하지 않아 좋아요




오랫만에 엄마랑 함께 하는 점심이라 나름 육첩반상?ㅋ







갑자기 보쌈 땡겨서 된장 베이스로 만들어 굴이랑 두부 묵은지로 나름 삼합하면서 혼술했어요




오랫만에 나름 철판요리?ㅋㅋ 매콤한 오징어볶음




부대찌개ㅋㅋ 재료소진으로 인해 간단하게




알록달록 김밥 싸서 너구리우동과 함께




달달한 찜닭과 부추전





스팸두부김치는 진리





삼계탕 해서 몸보신 했어요





짜파게티 만들땐 반숙 필수





양념꽃게장 소스에 비빈 쫄면은 사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