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는게맞는데보고싶어

여자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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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의 가치관은 달랏고 생각하는것도달랏고

다른게 너무많아서 그거에 지쳐서 헤어지자햇는데

그렇게 사랑을주고 주던사람이 하루만에 정리를 하더라..

내물건. 그리고 너의 생활까지 일에 미쳐살겟다는 너의 말이 더 마음이아파서 몇시간동안 이러지않으면 죽을거같다던너의말도 너무마음이아프고 쓰려서

참아왓던 눈물이 흘렷어

자다가도 만날땐 꿈에서도 안나오던사람이 헤어지고나니 나오더라

새벽에일어나 또엉엉울엇어 하루도안됫는데 너무힘들어서

헤어지고나니 내가정말 너를 좋아햇엇구나

만날동안에는 내마음이 여유가 없어서 이게 좋아하는게 맞는지조차도 몰랏던 바보같앗던 나라서

이제 붙잡지도 못해

미안해 나에게 너무 벅차고 많은사랑을줘서 고마웟어

나는이제 너랑헤어지는중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