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만난건 2016 11월
분명 나한테 첨에 이야기할땐 결혼생활 5개월 채 안했고 이혼후 6개월지낫다고 해서 사람 자체괜찮으니 만나기 시작 했음.
그러다 5개월쯤 만낫나? 애새끼가 화만나면 욕으로 대화해서 아니다 싶어 헤어졌음 싸우게 되면 욕에
내가 섭섭하거나 그런거 있어 이야기하면 이해가 아니라 마지막엔 내가 미안미안 해야되는 연애였음
그때가 4월 초
그러다 2017 11월 다시 연락옴.
나 대구살지만 본가 울산이라 울산 자주감.
울산까지 찾아온다함 왔음
자기가 잘할테니 다시만나자고함
아닌거 알면서도 정이 남아 있었는지 얼굴보고 잘한다 그러니 마음이또 흔들해 다시만남..
이거부터가 내가 미친년이였지 싶음 ㅜㅜㅜ
초반엔 잘했다 누구든 연애 시작하면 다그렇듯
진짜 이사람이 변하려나보다 해서 좀더 좋아하게 되고 깊게도 생각했음 ( 그전에 연애할땐 이혼남이라그래서 그냥 연애만 할생각으로 만낫기에 더미련없이 해어진듯)
다시 만나고도 좀 그랫던게
집에 여자 흔적도 좀있고...
2개정도 뜯어쓴 기저귀에
티비에 애 손자국도 있기에 물었을때 걔 답은
헤어지고 잠시 다른사람만나 연애했다 그여자꺼고
애기껀 자기친구네 집에 놀러와서 하루 자고갓다고 했다
그말 다믿얶던내가 병신년 ㅜㅜㅜ
그러고 해바뀌어 2018 1월 5일
자기전에 갑자기 생각나 물었다
전에 다하고 지나간 이야기해서 미안한데 애기기저귀 손자국은 진짜 친구애 놀러왔다할수 있는데
보통 집에 애기 양말 옷까지 두진 않지 않냐...
친구애옷을 왜 서랍에 뒀어?물으니 지애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듣고 얼음...
방에서 나와거실에 앉아 담배피며 생각하니 어이가없어 눈물 나오더라 따라나와서 하는말이 가관
내가 전에 만날때 입버릇처럼 결혼일찍할 생각 없대고 밖에서 애들지나가면 표정안좋게 봐서 말을 못했대
그냥 그거야 내가 결혼할생각 없대서 지도 그냥 지 치부 들어내기 싫었고 가볍게 생각한거지
잘살고있는사람 다시만나자 그래놓고 이래 통수치고는
이제 오픈하고나니 할말 많은지 내만난다고 애도 못만나고 지애지애 이이야기만 하더라
이혼남에 애있단이야기 듣고 차인여자
*카톡내용 추가함*
제목그대로
이혼남인건 알고 만낫음
해 바뀌어서 나 31 걔 36임
알고만나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긴건가 싶기도하고 화나고 억울하고 여튼 며칠 사람아님...
첨만난건 2016 11월
분명 나한테 첨에 이야기할땐 결혼생활 5개월 채 안했고 이혼후 6개월지낫다고 해서 사람 자체괜찮으니 만나기 시작 했음.
그러다 5개월쯤 만낫나? 애새끼가 화만나면 욕으로 대화해서 아니다 싶어 헤어졌음 싸우게 되면 욕에
내가 섭섭하거나 그런거 있어 이야기하면 이해가 아니라 마지막엔 내가 미안미안 해야되는 연애였음
그때가 4월 초
마지막도 욕먹고 내가 헤어지자 했으니 그사람 생각 1도안났고 즐겁게 생활했음 여행도다니고 친구도 다만나고
그러다 2017 11월 다시 연락옴.
나 대구살지만 본가 울산이라 울산 자주감.
울산까지 찾아온다함 왔음
자기가 잘할테니 다시만나자고함
아닌거 알면서도 정이 남아 있었는지 얼굴보고 잘한다 그러니 마음이또 흔들해 다시만남..
이거부터가 내가 미친년이였지 싶음 ㅜㅜㅜ
초반엔 잘했다 누구든 연애 시작하면 다그렇듯
진짜 이사람이 변하려나보다 해서 좀더 좋아하게 되고 깊게도 생각했음 ( 그전에 연애할땐 이혼남이라그래서 그냥 연애만 할생각으로 만낫기에 더미련없이 해어진듯)
다시 만나고도 좀 그랫던게
집에 여자 흔적도 좀있고...
2개정도 뜯어쓴 기저귀에
티비에 애 손자국도 있기에 물었을때 걔 답은
헤어지고 잠시 다른사람만나 연애했다 그여자꺼고
애기껀 자기친구네 집에 놀러와서 하루 자고갓다고 했다
그말 다믿얶던내가 병신년 ㅜㅜㅜ
그러고 해바뀌어 2018 1월 5일
자기전에 갑자기 생각나 물었다
전에 다하고 지나간 이야기해서 미안한데 애기기저귀 손자국은 진짜 친구애 놀러왔다할수 있는데
보통 집에 애기 양말 옷까지 두진 않지 않냐...
친구애옷을 왜 서랍에 뒀어?물으니 지애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듣고 얼음...
방에서 나와거실에 앉아 담배피며 생각하니 어이가없어 눈물 나오더라 따라나와서 하는말이 가관
내가 전에 만날때 입버릇처럼 결혼일찍할 생각 없대고 밖에서 애들지나가면 표정안좋게 봐서 말을 못했대
그냥 그거야 내가 결혼할생각 없대서 지도 그냥 지 치부 들어내기 싫었고 가볍게 생각한거지
잘살고있는사람 다시만나자 그래놓고 이래 통수치고는
이제 오픈하고나니 할말 많은지 내만난다고 애도 못만나고 지애지애 이이야기만 하더라
이건 뭔경우지???
5개월 결혼생활에 애가 생기고. 나첨날때 애나왔을거고
다시만날땐돌쯤 됫겠단 계산이됨
그때부터 속인건 지면서
갓난쟁이일땐 엄마가 케어했을테니 별 생각없다 이제
걷기 시작하고 하니 피가 댱기는지
쨋든 결과는 지이야기 막퍼붓곤 애한테 미안해서 그만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길로 며칠냐내 술에 절어 답답하고 화나서 전화해서 따졌더니 차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얼마나 가볍게 생각했던걸까 싶음
그런애 첨부터 만난 내탓이지?????
나씨 ㅜㅜㅜ 10일 생일인데 이일땜에 집에 쳐박혀서 개우울했음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