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애도 아닌데첫 사랑도 아닌데너의 웃는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날 차갑게 보던 그 눈빛보다 사랑한다고 말할때의 그 눈빛을 잊지못해아직도 난 제자리 걸음이고 세상에서 자기가 최고야라는 말보다날 너무 외롭게 했다는 너의 그 말을 잊지못해아직도 후회와 미련의 연속이다 그래 난 잘 못지내 운전하며 눈물 흘리는건 드라마에서나 보던 장면이며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는건 비운의 여주인공의 대본이고하루 수십번도 넘게 추억을 꺼내보는건 내 전공이 아니라 생각했지 그 남자의 품이 더 따뜻하다며다정한 모습에 바람처럼 떠난 너에게 아직 나는 혹여나 식을까 내 마음 더 움켜쥐며너의 목소리를 기다린다 다른 어떤 사랑도 내 안의 널 지울 수 없단걸 내가 잘 알기에. 이렇게 기다린다.
가슴에 널 담고, 머리로 말할게
첫 연애도 아닌데
첫 사랑도 아닌데
너의 웃는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날 차갑게 보던 그 눈빛보다
사랑한다고 말할때의 그 눈빛을 잊지못해
아직도 난 제자리 걸음이고
세상에서 자기가 최고야라는 말보다
날 너무 외롭게 했다는 너의 그 말을 잊지못해
아직도 후회와 미련의 연속이다
그래 난 잘 못지내
운전하며 눈물 흘리는건 드라마에서나 보던 장면이며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는건 비운의 여주인공의 대본이고
하루 수십번도 넘게 추억을 꺼내보는건 내 전공이 아니라 생각했지
그 남자의 품이 더 따뜻하다며
다정한 모습에 바람처럼 떠난 너에게
아직 나는 혹여나 식을까 내 마음 더 움켜쥐며
너의 목소리를 기다린다
다른 어떤 사랑도 내 안의 널 지울 수 없단걸
내가 잘 알기에. 이렇게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