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휴학하고 놀고있어서 하는일은 없고 친구만나서 피시방,당구장,술먹는게 다예요 먼 장거리라서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게 다라서 자기전에 전화하면서 얘기하다 잠드는걸 좋아하는데 얘기하다보면 시건이 늦어져서 새벽에 잘때도 많은데 그래도 오전에는 일어났거든요 어제 전화하다 갑자기 기분나빠하지말고 들었으면 좋겠다고 이제 자기전에 전화 잠깐만하고 끊고잤으면 좋겠다고 전화하면서자면 잠도안오고 이제 일찍일어야겠다고 asmr들으면서 자야겠대요 서운했는데 티안내고 알겠다했는데 그날저녁에 술마시러가서 아침에 집에가는거예요. 술마시면 거의 아침에들어가서 그전에 패턴을 맞춰놔도 술한번먹고오면 패턴이 엉망이되요 자기가 그런건 생각안하고 전화하는걸로 핑계되는거같아서 기분도나쁘고 서운한데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어요..15
남자친구랑 자기전에 전화하는데
친구만나서 피시방,당구장,술먹는게 다예요
먼 장거리라서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게 다라서
자기전에 전화하면서 얘기하다 잠드는걸 좋아하는데
얘기하다보면 시건이 늦어져서 새벽에 잘때도 많은데
그래도 오전에는 일어났거든요
어제 전화하다 갑자기 기분나빠하지말고 들었으면 좋겠다고
이제 자기전에 전화 잠깐만하고 끊고잤으면 좋겠다고
전화하면서자면 잠도안오고 이제 일찍일어야겠다고
asmr들으면서 자야겠대요
서운했는데 티안내고 알겠다했는데 그날저녁에 술마시러가서
아침에 집에가는거예요.
술마시면 거의 아침에들어가서 그전에 패턴을 맞춰놔도
술한번먹고오면 패턴이 엉망이되요
자기가 그런건 생각안하고 전화하는걸로 핑계되는거같아서
기분도나쁘고 서운한데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