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블로그의 실제 링크인데
나는 보자마자 추천을 삭제해야하나 하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시타를 위하여를 볼 생각이 있다면 작가에 대한 거 이 점은 알아두는 게 좋을 것 같아
작품성은 ㄹㅇ 좋았는데 블로그가..
(2) 밍기뉴 (레진 / 무료 연재)
고등학교 시절 왕따를 당했던 여주는 자살을 시도하고 얼굴을 가린 한 남자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라면서 여주의 자살을 막고 서로 소통을 하게 됨 그리고 시간이 흘러 대학생이 되고..
뭔가 조금 더 얘기하면 스포가 될 것 같으니까 이만 줄일게
제목의 밍기뉴는 그 나무의 이름! 누군가가 편하게 기대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존재를 말하는 것 같아
과연 밍기뉴와 여주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는 웹툰을 통해.. ㄱㄱ
(3) 소녀예찬 (케이툰 / 무료 연재)
엉 나 이거 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안 썼더라구..
댓쓴이가 추천해 준 웹툰이야!
타인의 속마음을 볼 수 있는 대신 그 사람의 얼굴은 보이지 않는 생활을 계속 하던 여주인공의 앞에 어느 날 속마음은 안 보이고 대신 얼굴이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게 되는 내용
남주에 대해 뭔가 한 줄을 추가하려다가 이게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조금 참겠다! 케이툰 댓글에도 스포?? 같은 뭔가가 있는데 일단 댓글 안보고 정주행ㄱㄱ
그림체는 귀엽고 동글동글해
케이툰이면 극한견주도 같이 보러가
솜이야 사랑한다ㅠㅜ
(4) 밤의 베란다 (다음 / 유료완결)
댓쓴이의 추천!
애증과 로맨스가 잘 얽혀있는 웹툰이라고 해 일명 로맨스릴러 같은 웹툰..?!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다 정상적이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 애증과 집착이 아주 그냥 뚝뚝 흘러넘치는데 제발 좀 행복해져라 소리가 육성으로 나온다..ㅜ
과연 이 관계가 어떤 사건들을 야기하고 또 어떻게 그것들을 풀어갈 지
로맨스릴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할겜
2. 스릴러 및 호러
(1) 영광의 교실 (케이툰 / 유료 완결)
교실 권력에서 최상층에 있다고 하는 주인공 영광에게 알 수 없는 짓을 하는 스토커가 생겨
겉으로는 반듯하고 바르게 보이는 영광에게 있었던 비밀과 사연을 드라마처럼 풀어가는 웹툰이야
피해자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특정 가해자는 도대체 누구인지 그걸 알 수 없는 모호함을 주제로 삼고 잘 풀어나갔다고 해
모 리뷰는 분명 좋은 작품이지만 살짝 아쉬운 점들이 보였다고 하는데
학원스릴러를 좋아한다면 일단 추천할게
(2) N의 등대 - 눈의 등대 (네이버 / 무료완결)
한 남자가 길을 잃어 알 수 없는 곳에 도착하게 됐는데 그 곳은 게임을 통해 우승을 해야 나갈 수 있는 공간이야 게임은 다리를 건너는 것
7명의 캐릭터가 아이템을 선택하고 전략을 세워 우승을 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는 내용이야
개인적으로 배틀로얄식 웹툰이나 만화나 소설을 엄청 좋아하기에.. 이 웹툰도 재밌게 봤어!
N의 등대는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그 시리즈를 안 보고 이 시리즈만 봐도 상관은 없어
참고로 작가님은 김규삼 작가님!
(3) 2인실 ( 레진 / 유료완결 )
어느날 갑자기 지하 밀실에 갇힌 남자가 그 곳에서 탈출하려고 하는 스토리
작품 중반에 한 반전이 있고 그 반전이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아
결말에 따라서는 (허무하다..) (괜찮은데?) 로 평이 나뉘는 편이야~
마사토끼가 스토리를 담당한 작품이고 나는 커피우유신화보다 이 웹툰을 더 재밌게 봤엉
3. 판타지 및 액션
블랙헤이즈와 니플헤임 두 작품을 추천하려고 하는데 참고할 점은.. 두 작가님들이 모두 휴재 중이셔 근데 공지한 것보다 현재 더 오래 휴재하고 있는 터라 앞으로 연재가 어떻게 될 지를 모르겠네ㅜㅜ
ㅌ ㅣ 테일 사건 때도 두 작품 모두가 피해를 입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점에 대해 잘 아는 판녀 있으면 댓글 부탁해
니플헤임 작가님의 경우엔 폭스툰 연재처 자체와 마찰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1) 블랙헤이즈 ( 폭스툰 / 무료연재 )
판타지 + 먼치킨물
이거 네이버 베도에서 연재해서 인기 엄청 많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억하는 판녀들도 보는 판녀들도 많을 것 같아
스토리를 뭐라 딱 정리하기가 조금 힘들지만 판타지와 먼치킨물을 좋아하는 판녀한테는 추천해주고 싶어~~
(2) 니플헤임 ( 폭스툰 / 무료연재 )
내가 네이버 베도에서 티테일에서 폭스툰까지 악착같이 따라갔었던 거의 유일한 판타지 웹툰..ㅜ
허나 옮긴 연재처 폭스툰에서도 연재가 평탄하게 진행이 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자세하게 아는 판녀 있으면 댓글 좀 부탁해)
역시 판타지라 스토리는 장황한데
아주 중심내용은 지상이 무작정 지하로 쳐들어가는 대신 한가지 게임을 제안했고 그 게임을 수락한 지하가 팀을 꾸려 지상의 팀과 싸우러간다 그리고 중심인물 A가 스카우터가 돼서 지하의 팀원들을 스카우트한다 이게 내용인 것 같아
근데 거의 180화에 육박한 현재 스카우트는 간신히 다 완료했지만 아직 지상 팀 코빼기도 못봤다!!! 역시 스토리 전개는 다소 느긋한 편이긴 해 게다가 연재처 병크까지 터지면서 과연 언제쯤 두 팀이 싸우는 걸 볼 수 있을 지..?
그래도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고 머리의 문양이나 그림체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판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
작가님 힘내세요 작가님 최고
(3) 나를 깨우러 온 (코미코 / 연재)
사실 코미코는 웹툰 보는거나 무료로 풀리는 방식이 좀 ㅈㅣ랄 맞아서 잘 안 보는 편이긴 해..
이것도 아마 네이버 베도에서 연재했던 것 같은데.. 잠에 들어서 깨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발생하게 되고 그 사람들을 깨우기 위한 웨이커가 되려 한다는게 전체적인 흐름이야
현재 완전 무료인 2화 댓글 수가 단 8개라서 좀 마음이 아파서.. 추천글에 슬쩍 써봤어
색감도 예쁘고 소재도 재밌는 거 같으니까 한 번 보고 판녀랑 맞는 작품이다 싶으면 댓글도 좀 부탁할게.. 8개..
다 쓰고 나니까 뭔가 4탄도 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됐다
그러니까 50%의 확률로 곧 4탄으로 다시 올겡
별로 안 알려진 재밌는 웹툰들 (3)
3탄 이어서 쓸게~
#이거는 그냥 스킵해도 돼#
처음에 별로 안 유명하다는 걸 컨셉으로 잡은게 잘못이었는지 아무튼 웹툰 추천하기가 좀 힘들어졌어
내가 추천해 준 웹툰을 읽고 정말 좋았다는 댓글들이 있어서 뿌듯하기도 했지만
일부 장르의 경우엔 내가 무지한 면이 있고 아무래도 상대적인 그 기준이 정말 애매하더라구
진짜 막말로 '유명하지 않은 웹툰'을 억지로 찾다가 '작품성이 떨어지는 웹툰' 을 추천한다면 사실 이 글은 쓸모가 없게 되지
몇 몇 댓글들도 좀 날카롭게 쓴 게 보여서 호에에ㅔ에 하기도 했구
1탄에 비해 2탄
2탄에 비해 이번 3탄은
아이디어도 좀 떨어지고 댓쓴이들이 추천해 준 웹툰을 그냥 옮겨적고 추천글만 적은 웹툰도 있고..
몇 몇 웹툰의 경우엔 그걸 보기는 했지만 나랑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하면서 적은 것들도 있었고,,
아무튼 쓰면서 현타가 조금 왔수다
이해 바랍니다
남수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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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미지+추천글을 쓰기에 앞서서
간단하게 제목만 나열하는 식으로라도 댓글에 여러번 언급된 작품들을 짧게 쓰려고 해
여기에 이미 나온 웹툰들 '외에' 다른 웹툰들을 댓글로 추천해주면 더 고맙겠당
개인적으론 로맨스 장르를 부탁할게.. 내가 로맨스에 무지한데 로맨스를 원하는 댓쓴이들이 좀 많았어!
아니면 다른 글을 파서 또 거기서 추천을 해줘서 고마울 것 같아
@@ 사람마다 재미의 차이는 있어 말투만 둥글하면 웹툰 지적하는 댓글도 좋다고 생각해! @@
#전편에서 이미 썼던 웹툰#
짧게 본문에 언급한 정도도 포함
1탄
구원하소서 / 불편한 진실 / 생존인간 / 관찰인간 / 저택의 주인 / 그다이 / 실
/ 19세기말 비망록 / 발자국이 녹기 전에 / 우리집에 왜 왔니 / 소비러와 존잘님
/ 표준규격전사 / 멍멍냠냠
2탄
내일 / 사랑하는 죽음 / 죽음에 관하여 / 자해클럽 / 주간소년열애사 / 두번째 집
/ 구름의 이동속도 / 초상화 / 완벽한 교실 / 침묵의 교실 / 악연 / 살인자ㅇ난감
/ 천적 / S라인 / 마스크걸 / 나빌레라 / 아만자 / 관계의 우로보로스 / 굿모닝스페이스
#댓쓴이들이 지속적으로 많은 추천#
트럼프 / 가담항설 / 낮에 뜨는 달 / 윈터우즈 / 기기괴괴 / 아지갑놓고왔다 / 아가씨와 우렁총각 / 말할 수 없는 남매
좋아하면 울리는 / TEN / 그 해 여름 / 여자친구 / 아쿠아맨 / 오민혁 단편선 / 연애싫어 / 양극의 소년 등 다수의 웹툰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완결 작품#
아지갑놓고왔다 / 징벌소녀 / 유쾌한 왕따 / 우리사이느은 / 하이브 / 그대를 사랑합니다 / 후레자식 / 먹는존재 / 김철수씨 이야기 / 노네임드 / 소년이여 / 금요일 (일부 에피소드 - 미인, 메시지 등) 등
1. 로맨스 및 순정
제일 첫번째로 추천하는 웹툰은 이 글의 간판 이미지가 되기도 하고 아무래도 가장 눈길을 줄테니 묘하게 고민하게 되는데
(1) 시타를 위하여 (네이버 / 유료 완결)
젊은 의사인 남주가 네팔의 쿠마리인 시타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에 성공했으나..
시타가 죽게 되고 남주는 신에게 시타를 살려달라며 소리쳤고 그 후 남주는 어린 시타를 만나고 그녀의 죽음을 막으려고 애쓰는게 전체적인 흐름이야
작품성과 그림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좋은 리뷰글도 굉장히 많은 웹툰이야 사실 유명한 명작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모르는 판녀들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댓글에도 추천이 있길래 적어봤어
그림체도 색감도 예뻤고 프롤로그부터 눈길을 딱 끌게 만드는 게 있고
소재도 네팔과 네팔의 신 그리고 쿠마리 신선했다고 생각해
신은 남주에게 시타를 살려주는 대신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데 과연 그 무엇이 뭘지는 웹툰에서 찾아보길 ㄱㄱ
+) 보통 연재처에서의 병크는 작가 개인의 병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거는 일단 신경 안 쓰고 웹툰 추천을 했었는데
댓쓴이 제보에 따르면 시타를 위하여의 작가 (킹스메이커=공주는 잠 못이루고=시타를 위하여 모두 동일작가) 가 ㅁㄱ과 관련된 병크가 있다고 해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ltkdal112&logNo=220769739473&proxyReferer=http%3A%2F%2Fm.inven.co.kr%2Fboard%2Fpowerbbs.php%3Fcome_idx%3D4626%26l%3D1151570
작가 블로그의 실제 링크인데
나는 보자마자 추천을 삭제해야하나 하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시타를 위하여를 볼 생각이 있다면 작가에 대한 거 이 점은 알아두는 게 좋을 것 같아
작품성은 ㄹㅇ 좋았는데 블로그가..
(2) 밍기뉴 (레진 / 무료 연재)
고등학교 시절 왕따를 당했던 여주는 자살을 시도하고 얼굴을 가린 한 남자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라면서 여주의 자살을 막고 서로 소통을 하게 됨 그리고 시간이 흘러 대학생이 되고..
뭔가 조금 더 얘기하면 스포가 될 것 같으니까 이만 줄일게
제목의 밍기뉴는 그 나무의 이름! 누군가가 편하게 기대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존재를 말하는 것 같아
과연 밍기뉴와 여주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는 웹툰을 통해.. ㄱㄱ
(3) 소녀예찬 (케이툰 / 무료 연재)
엉 나 이거 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안 썼더라구..
댓쓴이가 추천해 준 웹툰이야!
타인의 속마음을 볼 수 있는 대신 그 사람의 얼굴은 보이지 않는 생활을 계속 하던 여주인공의 앞에 어느 날 속마음은 안 보이고 대신 얼굴이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게 되는 내용
남주에 대해 뭔가 한 줄을 추가하려다가 이게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조금 참겠다! 케이툰 댓글에도 스포?? 같은 뭔가가 있는데 일단 댓글 안보고 정주행ㄱㄱ
그림체는 귀엽고 동글동글해
케이툰이면 극한견주도 같이 보러가
솜이야 사랑한다ㅠㅜ
(4) 밤의 베란다 (다음 / 유료완결)
댓쓴이의 추천!
애증과 로맨스가 잘 얽혀있는 웹툰이라고 해 일명 로맨스릴러 같은 웹툰..?!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다 정상적이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 애증과 집착이 아주 그냥 뚝뚝 흘러넘치는데 제발 좀 행복해져라 소리가 육성으로 나온다..ㅜ
과연 이 관계가 어떤 사건들을 야기하고 또 어떻게 그것들을 풀어갈 지
로맨스릴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할겜
2. 스릴러 및 호러
(1) 영광의 교실 (케이툰 / 유료 완결)
교실 권력에서 최상층에 있다고 하는 주인공 영광에게 알 수 없는 짓을 하는 스토커가 생겨
겉으로는 반듯하고 바르게 보이는 영광에게 있었던 비밀과 사연을 드라마처럼 풀어가는 웹툰이야
피해자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특정 가해자는 도대체 누구인지 그걸 알 수 없는 모호함을 주제로 삼고 잘 풀어나갔다고 해
모 리뷰는 분명 좋은 작품이지만 살짝 아쉬운 점들이 보였다고 하는데
학원스릴러를 좋아한다면 일단 추천할게
(2) N의 등대 - 눈의 등대 (네이버 / 무료완결)
한 남자가 길을 잃어 알 수 없는 곳에 도착하게 됐는데 그 곳은 게임을 통해 우승을 해야 나갈 수 있는 공간이야 게임은 다리를 건너는 것
7명의 캐릭터가 아이템을 선택하고 전략을 세워 우승을 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는 내용이야
개인적으로 배틀로얄식 웹툰이나 만화나 소설을 엄청 좋아하기에.. 이 웹툰도 재밌게 봤어!
N의 등대는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그 시리즈를 안 보고 이 시리즈만 봐도 상관은 없어
참고로 작가님은 김규삼 작가님!
(3) 2인실 ( 레진 / 유료완결 )
어느날 갑자기 지하 밀실에 갇힌 남자가 그 곳에서 탈출하려고 하는 스토리
작품 중반에 한 반전이 있고 그 반전이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아
결말에 따라서는 (허무하다..) (괜찮은데?) 로 평이 나뉘는 편이야~
마사토끼가 스토리를 담당한 작품이고 나는 커피우유신화보다 이 웹툰을 더 재밌게 봤엉
3. 판타지 및 액션
블랙헤이즈와 니플헤임 두 작품을 추천하려고 하는데 참고할 점은.. 두 작가님들이 모두 휴재 중이셔 근데 공지한 것보다 현재 더 오래 휴재하고 있는 터라 앞으로 연재가 어떻게 될 지를 모르겠네ㅜㅜ
ㅌ ㅣ 테일 사건 때도 두 작품 모두가 피해를 입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점에 대해 잘 아는 판녀 있으면 댓글 부탁해
니플헤임 작가님의 경우엔 폭스툰 연재처 자체와 마찰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1) 블랙헤이즈 ( 폭스툰 / 무료연재 )
판타지 + 먼치킨물
이거 네이버 베도에서 연재해서 인기 엄청 많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억하는 판녀들도 보는 판녀들도 많을 것 같아
스토리를 뭐라 딱 정리하기가 조금 힘들지만 판타지와 먼치킨물을 좋아하는 판녀한테는 추천해주고 싶어~~
(2) 니플헤임 ( 폭스툰 / 무료연재 )
내가 네이버 베도에서 티테일에서 폭스툰까지 악착같이 따라갔었던 거의 유일한 판타지 웹툰..ㅜ
허나 옮긴 연재처 폭스툰에서도 연재가 평탄하게 진행이 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자세하게 아는 판녀 있으면 댓글 좀 부탁해)
역시 판타지라 스토리는 장황한데
아주 중심내용은 지상이 무작정 지하로 쳐들어가는 대신 한가지 게임을 제안했고 그 게임을 수락한 지하가 팀을 꾸려 지상의 팀과 싸우러간다 그리고 중심인물 A가 스카우터가 돼서 지하의 팀원들을 스카우트한다 이게 내용인 것 같아
근데 거의 180화에 육박한 현재 스카우트는 간신히 다 완료했지만 아직 지상 팀 코빼기도 못봤다!!! 역시 스토리 전개는 다소 느긋한 편이긴 해 게다가 연재처 병크까지 터지면서 과연 언제쯤 두 팀이 싸우는 걸 볼 수 있을 지..?
그래도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고 머리의 문양이나 그림체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판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
작가님 힘내세요 작가님 최고
(3) 나를 깨우러 온 (코미코 / 연재)
사실 코미코는 웹툰 보는거나 무료로 풀리는 방식이 좀 ㅈㅣ랄 맞아서 잘 안 보는 편이긴 해..
이것도 아마 네이버 베도에서 연재했던 것 같은데.. 잠에 들어서 깨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발생하게 되고 그 사람들을 깨우기 위한 웨이커가 되려 한다는게 전체적인 흐름이야
현재 완전 무료인 2화 댓글 수가 단 8개라서 좀 마음이 아파서.. 추천글에 슬쩍 써봤어
색감도 예쁘고 소재도 재밌는 거 같으니까 한 번 보고 판녀랑 맞는 작품이다 싶으면 댓글도 좀 부탁할게.. 8개..
다 쓰고 나니까 뭔가 4탄도 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됐다
그러니까 50%의 확률로 곧 4탄으로 다시 올겡
소재가 바닥을 친 관계로
일단 마무리는 귀여운 남수로 하겠습니다
남수야 너는 참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