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그거 아세요?
오빠와의 첫만남, 첫눈맞춤에 왠지모를 설렘을 느꼈어요. 짧은 여행 목적으로 청도에 간거였지만 오빠를 더 알고 싶어서 여행 기간도 연장했죠.
같이 이야기를 나눌수록 공통 관심사가 많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점점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 관심은 커져만 갔어요.
하지만 오빠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도 한정적이었어요. 졸업하고 한국에 돌아간다해도 서로 사는 지역이 너무 멀어서 오빠와 함부로 친해질 수가 없었어요.
가끔 연락하며 안부를 물으며 지내도 되지만 저는 오빠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기때문에 주동적으로 연락을 하면 혹시 오빠가 부담스러워할까봐, 그래서 오빠 동생 사이로도 못남게 될까봐 소극적으로 행동할 수 밖에 없었어요. 상처받을까봐 미리 자기합리화 한거에요.
서로의 거리가 가까우면 직접 만나 감정선이 뭔지 확실히 판단할 수 있을텐데 반년이 지난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오빠는 부산에서 일하시느라 바쁘게 지내시는거 같던데
아쉬움만 남는 짧은 설렘..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 0%인 짝사랑 너무 마음이 아파요..
잘지내요 오빠. 건강하시구.... 어쩔 수 없는 상황때문에 진짜 꿈을 포기하시고 현재 그 일을 하시구 계시지만 잘돼가고 있는거 같으니까 아무쪼록 축하드려요.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친구 한국 놀러오면 꼭 같이 부산 놀러갈게요. 행복하세요♡
오빠 잘지내시죠?
오빠가 계신 곳은 항상 멀기만 하네요.
오빠 그거 아세요?
오빠와의 첫만남, 첫눈맞춤에 왠지모를 설렘을 느꼈어요. 짧은 여행 목적으로 청도에 간거였지만 오빠를 더 알고 싶어서 여행 기간도 연장했죠.
같이 이야기를 나눌수록 공통 관심사가 많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점점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 관심은 커져만 갔어요.
하지만 오빠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도 한정적이었어요. 졸업하고 한국에 돌아간다해도 서로 사는 지역이 너무 멀어서 오빠와 함부로 친해질 수가 없었어요.
가끔 연락하며 안부를 물으며 지내도 되지만 저는 오빠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기때문에 주동적으로 연락을 하면 혹시 오빠가 부담스러워할까봐, 그래서 오빠 동생 사이로도 못남게 될까봐 소극적으로 행동할 수 밖에 없었어요. 상처받을까봐 미리 자기합리화 한거에요.
서로의 거리가 가까우면 직접 만나 감정선이 뭔지 확실히 판단할 수 있을텐데 반년이 지난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오빠는 부산에서 일하시느라 바쁘게 지내시는거 같던데
아쉬움만 남는 짧은 설렘..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 0%인 짝사랑 너무 마음이 아파요..
잘지내요 오빠. 건강하시구.... 어쩔 수 없는 상황때문에 진짜 꿈을 포기하시고 현재 그 일을 하시구 계시지만 잘돼가고 있는거 같으니까 아무쪼록 축하드려요.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친구 한국 놀러오면 꼭 같이 부산 놀러갈게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