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개부터 하자면 저는 지금 중학교1학년입니다.평소에.엄빠랑은 많이안붙이치지만 주로붙이치면 엄청크게 싸움이 나고 엄마는 저의머리를 쥐뜯고 아빠는 평소 이기적이고 친구적이면서도 화가나면 걍 자기감정을 소리를 지르며 표출하곤 합니다.
수영수업을 하고온 저는 배가 고팠고 아빠가 치킨을 시켜먹자 해서 치킨을 먹었습니다. 먹던중 엄마가.지난번에 본 영화(신과함께)가 재밌냐고 물었고 전 매우 재미있었다며 신이나 설명을하였고 저의 집잎.CGV가 전좌석이.쇼파처럼 발받이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위이잉거리며 누워서 볼수있는 좌석이라고 설명을해드리는데 아빠가 저를 살짝.놀리는.말투로 "너는 좋은거만 다 하네" 라며 저를 보았습니다 톡커님들이 보셨을땐 '저게 오ㅑ??' 라는 반응을 하시겠지만 저는 그때 기분이 많이 나빳습니다. 전 아빠가 그런말을 한 의도를 알고있었기때문입니다 평소 음식이예뻐서 사진찍을려고 하면 된장녀라고 놀리고 이번에도 넌 좋은거만.찾고 좋은거만한다는.말에 저는 굉장이 나쁘고 그래서 대답을 하지않았고 그러자 아빠가.엄마랑 대화를하며 엄마가 아빠한테 "당신이 기분나쁘게 말했네."라거 말했고 아빠는 어이없는 말투로 저에게 "아니 뭐가; 좋은거만.찾는닥고오; 감사하라고 이말이라고;"라면서 말했고 저는 그말에 "아니 아빠가 그말을 그런생각으로 힌게 아니잖아요; 기분나쁘게.비꼬듯이 밀힜잖아요;"라며 아빠한테.말하자 아빠가 야!!!! 라고 소리쳤고 엄만.너 말투가 왜이따구냐며 동급아니아 라며 저한테.말하셨고 전 앉악서 이야기하리는 엄마의 밀을무시하고 제방문으러 가갔고.엄마가.따라들어오라고 하자 내가 엄마 니가 니 할말없어; 라거 하는순간 엄마가 제 머리를 휘어잡고 흔들었고 저는 아아악.소리를.지르며 엄마팔을잡다가 엄마가 휙쳐서벽에 머리르르정통으로 박았거 너무 아파 아악 거리자 엄마는 그제서야 저의 머리를 놓았고 아까.퍽소리가 엄마가 절때리는 소리라고 착각한 아빠가
"애를.왜때려;"라며 복도쪽으로 오셨고 저는 곧바로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 잠구고 세수랑 양치를 하는데 엄마가 문열어!라며 소리치면서 문을 열고 들너왔고 제가 싸가지없게 대답하자 엄마가 "그래. 그럼 알았다."라며나갔고 잠시후 아빠가 절 불렀고 3번을 부를동안 일부러 아무말도 않자 쿵쾅거리며 화장실문을 열어제꼈습니다. 저에게 묻고 전 또 아까처럼 아니요? 왜여; 랑.같이 대답했고 아빠가 홧김에 나가! 이러면서 저한테 더럽게 침 튀겨가며 너 싫어 너 나가 꼴도보기싫어! 라며 말하고 전 눼에눼에 리며 대답한후 화장실문을 닫았지만 닫고 3초더 안되 다시 엄마가 문을 열고 저한테 "야ㅑㅑ 너 나간다고했지?"
"나간다고 한적없어;" 라고 말하자 엄마가 제 머리를 막 잡아당기고 뺨을 쫙! 하거 때리고 난리를 치고 전 엄마 옷을 막 잡아댕겨서 놔아!!! 라고 하는도중 엄마가 제 머리채를 끌고 나가라며 복도로 끌고갔고저는 와악 거리며 가다가 엄마가 야 너 나가 꼴도보기싫어 라며 저보고 나가라고 했고 전 잠옷차림이 아니였어서 나간다고오; 라며 옷을입고 돈과 휴대폰 을 챙기고 위 티셔츠 하나를 손에 쥐고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아빠가 계속 엄마를 말렸습니다. 안된다. 여자애다.왜나가라거 하느냐. 라거.말하고 저보곤 "(이름)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말해 어서" 라면서 제가 나가는걸 계속 말렸습니다. 저는 자존심도 무지쎈편이라 아니 싫어 라고 말하고 엄마가 나가라고 하는데 제가 작은목소리로 "나가라고 해서 나가는데 뭔상관이야;" 라고 말하니까 엄마가 깁자기 현관문을 열고서 제 머리카락을 잡을려고 했고 전 엄마가.므ㅓ하랴는지.알고있고 저보다 키가작은 엄마를 제머리를잡지못하게 막았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엘레베이터를 탔고 밖은 너무 추워서 전 지하(지하가 엄청 밝고 수연장이랑 헬스장 카페 다있고 그래서 차 주치장이지만주위가 매우 밝음 )를 누르고 다시 1층을 눌려 엄마가 제가 지하를 간걸 모르게 하기 위해서 빈엘레베이터만 1층으로 올려보넸습니다.그리고 저는 저의 아파트에서 가장먼 동인 320동 지하 엘렙베이타 타는 곳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전화가 엄청 많이 왔지만 다 씹었고 엄마한테 카톡이 있어서 보니 '엄마 지금 너 찾으러 나왔는데 먼저 올라가있어. 니방들어가있고 엄마가 니방근처에 얼신도 안할께' 라고 카톡이 와있어서 저혼자 조용히 집들어와서 방문담그고 제방에 있는중입니다...
제가 엄빠랑 많이 싸웠지만 집을 나갔다 들어온건 어늘이.처음이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부탁드려요...
하아... 전 저희집이 너무 싫습니다.
수영수업을 하고온 저는 배가 고팠고 아빠가 치킨을 시켜먹자 해서 치킨을 먹었습니다. 먹던중 엄마가.지난번에 본 영화(신과함께)가 재밌냐고 물었고 전 매우 재미있었다며 신이나 설명을하였고 저의 집잎.CGV가 전좌석이.쇼파처럼 발받이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위이잉거리며 누워서 볼수있는 좌석이라고 설명을해드리는데 아빠가 저를 살짝.놀리는.말투로 "너는 좋은거만 다 하네" 라며 저를 보았습니다 톡커님들이 보셨을땐 '저게 오ㅑ??' 라는 반응을 하시겠지만 저는 그때 기분이 많이 나빳습니다. 전 아빠가 그런말을 한 의도를 알고있었기때문입니다 평소 음식이예뻐서 사진찍을려고 하면 된장녀라고 놀리고 이번에도 넌 좋은거만.찾고 좋은거만한다는.말에 저는 굉장이 나쁘고 그래서 대답을 하지않았고 그러자 아빠가.엄마랑 대화를하며 엄마가 아빠한테 "당신이 기분나쁘게 말했네."라거 말했고 아빠는 어이없는 말투로 저에게 "아니 뭐가; 좋은거만.찾는닥고오; 감사하라고 이말이라고;"라면서 말했고 저는 그말에 "아니 아빠가 그말을 그런생각으로 힌게 아니잖아요; 기분나쁘게.비꼬듯이 밀힜잖아요;"라며 아빠한테.말하자 아빠가 야!!!! 라고 소리쳤고 엄만.너 말투가 왜이따구냐며 동급아니아 라며 저한테.말하셨고 전 앉악서 이야기하리는 엄마의 밀을무시하고 제방문으러 가갔고.엄마가.따라들어오라고 하자 내가 엄마 니가 니 할말없어; 라거 하는순간 엄마가 제 머리를 휘어잡고 흔들었고 저는 아아악.소리를.지르며 엄마팔을잡다가 엄마가 휙쳐서벽에 머리르르정통으로 박았거 너무 아파 아악 거리자 엄마는 그제서야 저의 머리를 놓았고 아까.퍽소리가 엄마가 절때리는 소리라고 착각한 아빠가
"애를.왜때려;"라며 복도쪽으로 오셨고 저는 곧바로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 잠구고 세수랑 양치를 하는데 엄마가 문열어!라며 소리치면서 문을 열고 들너왔고 제가 싸가지없게 대답하자 엄마가 "그래. 그럼 알았다."라며나갔고 잠시후 아빠가 절 불렀고 3번을 부를동안 일부러 아무말도 않자 쿵쾅거리며 화장실문을 열어제꼈습니다. 저에게 묻고 전 또 아까처럼 아니요? 왜여; 랑.같이 대답했고 아빠가 홧김에 나가! 이러면서 저한테 더럽게 침 튀겨가며 너 싫어 너 나가 꼴도보기싫어! 라며 말하고 전 눼에눼에 리며 대답한후 화장실문을 닫았지만 닫고 3초더 안되 다시 엄마가 문을 열고 저한테 "야ㅑㅑ 너 나간다고했지?"
"나간다고 한적없어;" 라고 말하자 엄마가 제 머리를 막 잡아당기고 뺨을 쫙! 하거 때리고 난리를 치고 전 엄마 옷을 막 잡아댕겨서 놔아!!! 라고 하는도중 엄마가 제 머리채를 끌고 나가라며 복도로 끌고갔고저는 와악 거리며 가다가 엄마가 야 너 나가 꼴도보기싫어 라며 저보고 나가라고 했고 전 잠옷차림이 아니였어서 나간다고오; 라며 옷을입고 돈과 휴대폰 을 챙기고 위 티셔츠 하나를 손에 쥐고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아빠가 계속 엄마를 말렸습니다. 안된다. 여자애다.왜나가라거 하느냐. 라거.말하고 저보곤 "(이름)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말해 어서" 라면서 제가 나가는걸 계속 말렸습니다. 저는 자존심도 무지쎈편이라 아니 싫어 라고 말하고 엄마가 나가라고 하는데 제가 작은목소리로 "나가라고 해서 나가는데 뭔상관이야;" 라고 말하니까 엄마가 깁자기 현관문을 열고서 제 머리카락을 잡을려고 했고 전 엄마가.므ㅓ하랴는지.알고있고 저보다 키가작은 엄마를 제머리를잡지못하게 막았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엘레베이터를 탔고 밖은 너무 추워서 전 지하(지하가 엄청 밝고 수연장이랑 헬스장 카페 다있고 그래서 차 주치장이지만주위가 매우 밝음 )를 누르고 다시 1층을 눌려 엄마가 제가 지하를 간걸 모르게 하기 위해서 빈엘레베이터만 1층으로 올려보넸습니다.그리고 저는 저의 아파트에서 가장먼 동인 320동 지하 엘렙베이타 타는 곳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전화가 엄청 많이 왔지만 다 씹었고 엄마한테 카톡이 있어서 보니 '엄마 지금 너 찾으러 나왔는데 먼저 올라가있어. 니방들어가있고 엄마가 니방근처에 얼신도 안할께' 라고 카톡이 와있어서 저혼자 조용히 집들어와서 방문담그고 제방에 있는중입니다...
제가 엄빠랑 많이 싸웠지만 집을 나갔다 들어온건 어늘이.처음이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