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부터 뚱뚱한데 아닌데 형제랑 살로 비교많이 당했거든...ㅋ 난 진짜 뚱뚱한게 아닌데 형제가 너무 말랐어서....
어렸을때뷰터 트라우마?같은거 있어서 사람들 앞애서 먹는거 불편해하고 먹는걸 창피하다고 생각했어... 4살?그때부터...지금까지...
근데 요즘 가끔 엄마가 나만 음식 조금 주고 내 오빠만 많이 줄때 너무 서운하다 못해 화가나
계속 그 상황이 머리에 박혀.... 아 또 오늘은 나만 이렇게 조금 주는구나
전엔엄마가 떡국에 비싼 한우넣었다고 막그래가지고 내 그릇 봤더니 고기가 진짜루 한점 있는거야...ㅎ 근데 다른 사람들거 봤더니 무슨ㅋㅋㅋㅋ 고기가 20~30 점잌ㅋㅋㅋ 걍 넘쳐나더라고...
또 전엔 국밥을 사왔는데 나는 고기를 4점 주고 다른 식구한텐 15점 정도 쥬더라고...
난 너무 서운해서 그일땸에 이틀동안 뚱하게 있었어...
근데 당연히 오빠고 남자니까 오빠가 나보다 많이 먹눈게 당연한거지?
나만 피해의식 쩌는거지?
내가 요즘 사춘기라서 그런가... 예전엔 그냥 무시했는데 이런게 너무 서러워...
음식 조금 받는거 서운해하는거 문제맞죠
어렸을때뷰터 트라우마?같은거 있어서 사람들 앞애서 먹는거 불편해하고 먹는걸 창피하다고 생각했어... 4살?그때부터...지금까지...
근데 요즘 가끔 엄마가 나만 음식 조금 주고 내 오빠만 많이 줄때 너무 서운하다 못해 화가나
계속 그 상황이 머리에 박혀.... 아 또 오늘은 나만 이렇게 조금 주는구나
전엔엄마가 떡국에 비싼 한우넣었다고 막그래가지고 내 그릇 봤더니 고기가 진짜루 한점 있는거야...ㅎ 근데 다른 사람들거 봤더니 무슨ㅋㅋㅋㅋ 고기가 20~30 점잌ㅋㅋㅋ 걍 넘쳐나더라고...
또 전엔 국밥을 사왔는데 나는 고기를 4점 주고 다른 식구한텐 15점 정도 쥬더라고...
난 너무 서운해서 그일땸에 이틀동안 뚱하게 있었어...
근데 당연히 오빠고 남자니까 오빠가 나보다 많이 먹눈게 당연한거지?
나만 피해의식 쩌는거지?
내가 요즘 사춘기라서 그런가... 예전엔 그냥 무시했는데 이런게 너무 서러워...
반말이해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