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저는 9년연애하구요 13년도결혼 했어요 대학졸업하구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어요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죠 아들도 하나 낳구요 복직하고 회사 다니다가 남편이 하는일이 잘되서 퇴직했어요 몇번을 물었어요 관둬도 될지..된대요 자기가 한달에 600만원을 줄수 있대요 찜찜했지만 몆번을 물어도 관둬도 된다길래 9년다닌 회사 과감히 사직서 내고 나왔어요 몇달은 좋았으나 1년도 안되서 남편하는 일이 어려워졌고 남편 일 때메 저는 신용불량자에 개인회생신청까지 하게되었어요 이까지는 참을수 있었어요 한데 남편에겐 한살어린 여동생이 있어요 남편40,시누이39,저37 별다른직업이 없이 홀 어머니랑 사는 아가씨는 남편사업이 잘 될때는 남편이 아가씨한테 차도 주고 생활비도 일부 준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남편하는 일이 잘 안되서 제명의로 빚도늘고 저는 개인 회생까지 신청하게되서 제가 원래 금융권에서 근무를 했는데 퇴사후 재취업이 어렵게 되었어요 근데 아가씨는 결혼도 안해서 애도없고 나이는39전졸인데 어머니를 모시고 있거든요 그럼 아가씨가 취업을해서 돈을벌어 어머니 생활비를 보태야하는거 아닌가요 파산난 아들이(월급250)생활비를 보태야하나요 저희 빚1억이상 갚을 돈도없는데 남편이 시댁에 50만원씩줘서 궁금해서 올립니다 솔직히 저는 외동이에요 형제지간 우애 이런걸 이해못해서 그런가싶어 의견을 듣고싶어요 5살된첫째1살된 둘째도 있습니다 빚은 어마어마하구요 저는 빚먼저 갚고 남는돈 자식교육에 쓰고 싶은데 남편은 시댁에 생활비로 우선 드리네요 제 상식엔 우리가 현재 어려우니 어머니 생활비는 아가씨가 드리는게 맞는거 같은데 아가씨는 현재 일을 안해서 남편이 없는 돈에 드리고 있더라구요.. 제가 외동이라 이해 못하고 있는 걸까요? 왜 아가씨는 일을 안하고 있는걸까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하다못해 음식점 캐셔(비하하는거 절대 절대아님)라도 하면 생활비 못벌까요? 우리가 여유가 되서 아가씨 어머니 생활비 댈수 있음 얼마든지 대겠는데 지금 저도 신불자로 금융권(전직 금융권 근무)취업도 어려워서 다른일 알아보고 있거든요..그런상황에 시댁까지 신경 써야 하는게 너무 황당해서 여쭤봐요 그런 시누이가 있음에도 저희가 시댁(홀어머니와 시누이)에 생활비를 드리는게 맞는가요? 저희남편은 그게 오빠된 도리라네요 경제활동 가능한 여동생이 있어도 일하라고 말 못하고 애둘 딸린 부인은 일자리 알아보고 일 해도 된다하구요 제가 외동이라서 오빠맘을 모르는건가요?33311
너는 공주고 나는 시다바리냐..
여기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저는 9년연애하구요 13년도결혼 했어요
대학졸업하구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어요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죠
아들도 하나 낳구요
복직하고 회사 다니다가 남편이 하는일이 잘되서
퇴직했어요
몇번을 물었어요 관둬도 될지..된대요 자기가 한달에 600만원을 줄수 있대요 찜찜했지만 몆번을 물어도 관둬도 된다길래 9년다닌 회사 과감히 사직서 내고 나왔어요
몇달은 좋았으나 1년도 안되서 남편하는 일이 어려워졌고 남편 일 때메 저는 신용불량자에 개인회생신청까지 하게되었어요
이까지는 참을수 있었어요
한데 남편에겐 한살어린 여동생이 있어요 남편40,시누이39,저37
별다른직업이 없이 홀 어머니랑 사는 아가씨는 남편사업이 잘 될때는 남편이 아가씨한테 차도 주고 생활비도 일부 준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남편하는 일이 잘 안되서 제명의로 빚도늘고 저는 개인 회생까지 신청하게되서 제가 원래 금융권에서 근무를 했는데 퇴사후 재취업이 어렵게 되었어요
근데 아가씨는 결혼도 안해서 애도없고 나이는39전졸인데 어머니를 모시고 있거든요 그럼 아가씨가 취업을해서 돈을벌어 어머니 생활비를 보태야하는거 아닌가요
파산난 아들이(월급250)생활비를 보태야하나요
저희 빚1억이상 갚을 돈도없는데 남편이 시댁에 50만원씩줘서 궁금해서 올립니다
솔직히 저는 외동이에요
형제지간 우애 이런걸 이해못해서 그런가싶어 의견을 듣고싶어요
5살된첫째1살된 둘째도 있습니다
빚은 어마어마하구요
저는 빚먼저 갚고 남는돈 자식교육에 쓰고 싶은데
남편은 시댁에 생활비로 우선 드리네요
제 상식엔 우리가 현재 어려우니 어머니 생활비는 아가씨가 드리는게 맞는거 같은데 아가씨는 현재 일을 안해서 남편이 없는 돈에 드리고 있더라구요..
제가 외동이라 이해 못하고 있는 걸까요?
왜 아가씨는 일을 안하고 있는걸까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하다못해 음식점 캐셔(비하하는거 절대 절대아님)라도 하면 생활비 못벌까요?
우리가 여유가 되서 아가씨 어머니 생활비 댈수 있음 얼마든지 대겠는데 지금 저도 신불자로 금융권(전직 금융권 근무)취업도
어려워서 다른일 알아보고 있거든요..그런상황에 시댁까지 신경 써야 하는게 너무 황당해서 여쭤봐요
그런 시누이가 있음에도 저희가 시댁(홀어머니와 시누이)에 생활비를 드리는게 맞는가요?
저희남편은 그게 오빠된 도리라네요
경제활동 가능한 여동생이 있어도 일하라고 말 못하고
애둘 딸린 부인은 일자리 알아보고 일 해도 된다하구요
제가 외동이라서 오빠맘을 모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