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엄마가 억지로 보냄..

2018.01.13
조회133
저는 아빠 사업 망하고 지금 무직이시고
엄마가 혼자 일하시니까 힘들다고 억지로 보냄

(엄마가 500정도 버시는데 일반고 다니는거 불가 할까요?? 남동생도 있습니다)

솔직히 제 성적 30%안에 들고 서울에서 빡센여고라
대학 잘 갈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엄마가 다 망친거 같아 맨날 울고 싸우고 하네요

제가 특성화고 가는게 맞는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