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2끝나고 방학인 쓰닌데 난 왜 친구가 오래가지 않는건지 모르겠어.. 그리고 학년말이 되면 애들이랑도 싸우고 소외감도 많이느끼고 그래서 결국 아 얘네는 뭐 1년지나면 얼굴 안보면 되지 뭐 이런 생각하고 ㅋㅋㅋㅋ그래서 맨날 1년친구.. 그리고 애들의 중심에 슨다는 느낌도 없고 그냥 나는 들러린가 하는 느낌일 때도 자주 있고 ㅋㅋ.. 초등학교 때는 애들이랑도 잘지내고 내가 중심이 되는 느낌? 도 자주 있었는데 중학교 오고서 좀 달라진거같기도 하다 중1때 나랑 젤 친한 애한테 배신당한 적 있어서 그이후로 사람도 잘 못믿겠고 마치 그냥 학교생활하기 위해서 만나는거같아 ㅋㅋ.. 진짜 친구가 아니라. 친구가 많아서 얕게 사귀게 될수도 있다는 것도 아닌게 주위에 친구가 그닥 많지도 않아 그리고 친구 많더라도 깊게 사귀는 애들은 깊게 사귀는거같더라구 ㅎ 판에서 흔히 보고 주위에서도 보는 설렘썰 같은 거 초딩때 빼고는 느껴보지도 못했고 ㅎ 중1 9 10?월쯤때 애들이랑 내 단짝이 배신해서 싸워서 그때 그냥 거의 찐따여서 그이후에 나랑 싸운 애들이랑 친한 애들한테는 다가가기도 무섭구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어 성격도 활발한 편인데 ㅎ..우리언니는 친구 두명 데리고 여행도 가고 그랬는데 나는 언제쯤 그런 친구를 사귈까 영원히 그런 친구 없어서 막 평생친구랑 여행가기 이런것도 못하고 나랑 같이 술마셔주는 친구도 없을 거 같아서 슬퍼... 그냥 요즘 좀 현타와서 끄적였네 읽어줘서 고마워
사진은 짱구 ㅋㅋ!! 짱구는 부럽다 어릴때부터 훈이 맹구 철수 유리랑 절친이잖아 난 소꿉친구같은 것도 없다,, 유치원때 이사갔는데 유치원때 친했던 애들이랑 연락 안해 그때 네명이서 진짜 친했는데 다같이 모여서 의사 진찰 놀이랑 막 놀고 ㅋㅋㅋㅋ 어떻게 컸는지 궁금해 보고싶다
나는 왜 친구가 오래가지 않는걸까
이제 중2끝나고 방학인 쓰닌데 난 왜 친구가 오래가지 않는건지 모르겠어.. 그리고 학년말이 되면 애들이랑도 싸우고 소외감도 많이느끼고 그래서 결국 아 얘네는 뭐 1년지나면 얼굴 안보면 되지 뭐 이런 생각하고 ㅋㅋㅋㅋ그래서 맨날 1년친구.. 그리고 애들의 중심에 슨다는 느낌도 없고 그냥 나는 들러린가 하는 느낌일 때도 자주 있고 ㅋㅋ.. 초등학교 때는 애들이랑도 잘지내고 내가 중심이 되는 느낌? 도 자주 있었는데 중학교 오고서 좀 달라진거같기도 하다 중1때 나랑 젤 친한 애한테 배신당한 적 있어서 그이후로 사람도 잘 못믿겠고 마치 그냥 학교생활하기 위해서 만나는거같아 ㅋㅋ.. 진짜 친구가 아니라. 친구가 많아서 얕게 사귀게 될수도 있다는 것도 아닌게 주위에 친구가 그닥 많지도 않아 그리고 친구 많더라도 깊게 사귀는 애들은 깊게 사귀는거같더라구 ㅎ 판에서 흔히 보고 주위에서도 보는 설렘썰 같은 거 초딩때 빼고는 느껴보지도 못했고 ㅎ 중1 9 10?월쯤때 애들이랑 내 단짝이 배신해서 싸워서 그때 그냥 거의 찐따여서 그이후에 나랑 싸운 애들이랑 친한 애들한테는 다가가기도 무섭구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어 성격도 활발한 편인데 ㅎ..우리언니는 친구 두명 데리고 여행도 가고 그랬는데 나는 언제쯤 그런 친구를 사귈까 영원히 그런 친구 없어서 막 평생친구랑 여행가기 이런것도 못하고 나랑 같이 술마셔주는 친구도 없을 거 같아서 슬퍼... 그냥 요즘 좀 현타와서 끄적였네 읽어줘서 고마워
사진은 짱구 ㅋㅋ!! 짱구는 부럽다 어릴때부터 훈이 맹구 철수 유리랑 절친이잖아 난 소꿉친구같은 것도 없다,, 유치원때 이사갔는데 유치원때 친했던 애들이랑 연락 안해 그때 네명이서 진짜 친했는데 다같이 모여서 의사 진찰 놀이랑 막 놀고 ㅋㅋㅋㅋ 어떻게 컸는지 궁금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