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성격도 좀 원만하고 화나는 건 다 참는 성격임 ㅇㅇ내 성격이 왜이렇게 됐는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가끔은 이 성격이 너무 답답함.
나랑 8년 친구가 있어. 근데 이 친구가 조카 대답도 가끔씩 개띠껍게 하고 내 본진을 내 앞에서 대놓고 까거든. 그리고 인성도 별로 안 좋음: 그럴때도 진짜 개빡치는데 8년동안 만들어진 이 성격이 진짜 쉽게 안 변함ㅇㅇ. 그래서 나는 막 신경전 이런거 그냥 싫어하고 심한 장난아니면 그냥 웃고 넘기고 그런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친구들은 많은데 약간 내가 만만하게 여겨지는 그런 느낌이있음.
화를 내본적이 별로 없어서 화를 내는 방법도 잘 모르겠음 ㄹㅇ 그냥 한 번 화가 나면 진짜 무조건 참는 스타일인데 이게 쌓이고 쌓여서 폭발할때가 있거든. 근데 이거를 또 자제를 못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울고 하는데 친구들은 이 모습을 한번도 못봄.
암튼 그래서 본론은 내가 중 3때 반배정이 그래도 내가 아는애들이랑 되고 막 그래서 만족하고있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아까 말한 8년친구의 짝남이 우리 반에서 생김. 8년친구를 여우라고 할게. 근데 나도 걔를 좋아하고 있었거든? 솔직히 근데 1학기때 걔네 둘이 약간 썸이었어. 그래서 나도 아 포기해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여우가 막 그 짝남한테 내 험담을 한거야. 나는 그거를 모르고 있다가 친구들이 알려줘서 알았어. 근데 짝남이 그때 나랑 짝이었는데 내가 성격이 좋고 해서 어쩌다가 짝남이랑 엄청 친해지게 됨. 친해지게 된 상태에서 그 둘이 썸이고 막 그렇게 된거임 ㅇㅇ. 근데 나는 포기는 해도 친구로는 지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근데 짝남이 영재고를 떨어졌는데 그 8년친구가 톡으로 막 위로 1도 안해주고 지 본진 굿즈 사달라고 막 그런식으로 말을 한 거임. 그래서 짝남이 그런 톡도 있고 막 여차저차 해서 여우랑 멀어지게 됨. 근데 앞에서 말했듯이 얘 인성도 별로 안좋으니까 나는 솔직히 말해서 좀 좋았어. 근데 그거를 가지고 여우가 나한테 조카 띠껍게 대하면서 막 썸 깨진게 나때문이라는 식으로 우리반 여자애들한테 좀 흘리고다녔나봄. 나 어느순간 부터 여우년으로 조카 각인되어있고.
암튼 나는 마이웨이로 짝남이랑 개친하게 지내고있었음. 근데 짝남 성격이 좀 무뚝뚝해서 친한 여자애가 진짜로 우리반에 나밖에없었단 말임. 근데 걔가 막 머리도 쓰다듬고 뒤에 나가서 공부하고 있으면 막 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그게 내가 유도한게 아닌데도 여자애들이 조카 여우년 막 이러고 대놓고 앞에서 그러는거임. 그냥 웃으면서 여우년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질투나서 그러는게 눈에 다 보이거든. 근데 그거를 이해를 하기에도 진짜 빡치는게 여우년 소리 듣는데 기분 좋을 사람이 어디있겠음?
그리고 나랑 짝남이랑 또 다른 여자애랑 어떤 남자애랑 넷이서 막 친하게 지내서 노래방도 가고 영화도 보고 했었는데 그거를 여우가 알고 여자애들한테 또 흘리고 다닌거임. 나는 솔직히 그때 마인드가 뭐 어차피 내년에 인사 ㅈ도 안할 사이니까 그냥 내 맘대로 살고 있었거든. 애들한테 피해 안주는 선으로 당연히 ㅇㅇ. 근데 그거를 또 가지고 막 여우년이니 뭐니 ㅇㅈㄹ을 또 하니까 진짜내가 너무 짜증나서 한번 정색하고 여우라고 그만하라고 했음. 근데 애들이 내 정색 처음 보니까 그 이후로 또 안하다가 슬슬 다시 하는거임.
지금은 방학이라서 연락이랑 페메 다 끊고 살고 있거든. 내년에 인사 ㅈ도 안할 사이고 연 끊을 거라서.
근데 내가 공부를 좀 해서 시험보면 반 1등은 계속 했고 이번에 그 졸업할 때 내신 200점 만점 그거 있잖? 그거를 1등을 했어서 졸업식날 상 받을 예정이거든. 근데 그것도 가지고 개태클 검. 그렇게 꼬리치면서 공부는 또 언제 다했냐고 ㅋㅋㅋㅋㅋ 개어이없음 ^^ 그러면서 내신 1등한거 알려주니까 밥 사라고 지랄임ㅋㅋ 졸업식날 나는 사겠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네끼리 뷔페 가자고 ㅇㅈㄹ. 물론 돈은 다 나보고 내랰ㅋㅋ 지네가 지금까지 나한테 한건 생각 1도 안하나봄.
그래서 그날 졸업식 끝나고 여자애들끼리 밥먹으러 간다고 모였을때 조카 멋있는 욕하고 뒤돌아서 갈려고 하는데 뭐라고 해야될지 고민임. 뭔가 내가 그동안 당한 여우년이라던가 막 그런 것들을 함축적으로 딱 할 수 있는 그런거 ㅇㅇ.
(스압주의) 중 3 좀 들어와줘 ㅠㅠㅠ
(스압주의)
아뇽 나는 곧 고등학교 가는 쓰니야
우리가 2월 1일인가 그때쯤 개학이고 그리고 1주일 더 학교 나가다가 졸업하거든
근데 내가 성격도 좀 원만하고 화나는 건 다 참는 성격임 ㅇㅇ내 성격이 왜이렇게 됐는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가끔은 이 성격이 너무 답답함.
나랑 8년 친구가 있어. 근데 이 친구가 조카 대답도 가끔씩 개띠껍게 하고 내 본진을 내 앞에서 대놓고 까거든. 그리고 인성도 별로 안 좋음: 그럴때도 진짜 개빡치는데 8년동안 만들어진 이 성격이 진짜 쉽게 안 변함ㅇㅇ. 그래서 나는 막 신경전 이런거 그냥 싫어하고 심한 장난아니면 그냥 웃고 넘기고 그런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친구들은 많은데 약간 내가 만만하게 여겨지는 그런 느낌이있음.
화를 내본적이 별로 없어서 화를 내는 방법도 잘 모르겠음 ㄹㅇ 그냥 한 번 화가 나면 진짜 무조건 참는 스타일인데 이게 쌓이고 쌓여서 폭발할때가 있거든. 근데 이거를 또 자제를 못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울고 하는데 친구들은 이 모습을 한번도 못봄.
암튼 그래서 본론은 내가 중 3때 반배정이 그래도 내가 아는애들이랑 되고 막 그래서 만족하고있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아까 말한 8년친구의 짝남이 우리 반에서 생김. 8년친구를 여우라고 할게. 근데 나도 걔를 좋아하고 있었거든? 솔직히 근데 1학기때 걔네 둘이 약간 썸이었어. 그래서 나도 아 포기해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여우가 막 그 짝남한테 내 험담을 한거야. 나는 그거를 모르고 있다가 친구들이 알려줘서 알았어. 근데 짝남이 그때 나랑 짝이었는데 내가 성격이 좋고 해서 어쩌다가 짝남이랑 엄청 친해지게 됨. 친해지게 된 상태에서 그 둘이 썸이고 막 그렇게 된거임 ㅇㅇ. 근데 나는 포기는 해도 친구로는 지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근데 짝남이 영재고를 떨어졌는데 그 8년친구가 톡으로 막 위로 1도 안해주고 지 본진 굿즈 사달라고 막 그런식으로 말을 한 거임. 그래서 짝남이 그런 톡도 있고 막 여차저차 해서 여우랑 멀어지게 됨. 근데 앞에서 말했듯이 얘 인성도 별로 안좋으니까 나는 솔직히 말해서 좀 좋았어. 근데 그거를 가지고 여우가 나한테 조카 띠껍게 대하면서 막 썸 깨진게 나때문이라는 식으로 우리반 여자애들한테 좀 흘리고다녔나봄. 나 어느순간 부터 여우년으로 조카 각인되어있고.
암튼 나는 마이웨이로 짝남이랑 개친하게 지내고있었음. 근데 짝남 성격이 좀 무뚝뚝해서 친한 여자애가 진짜로 우리반에 나밖에없었단 말임. 근데 걔가 막 머리도 쓰다듬고 뒤에 나가서 공부하고 있으면 막 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그게 내가 유도한게 아닌데도 여자애들이 조카 여우년 막 이러고 대놓고 앞에서 그러는거임. 그냥 웃으면서 여우년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질투나서 그러는게 눈에 다 보이거든. 근데 그거를 이해를 하기에도 진짜 빡치는게 여우년 소리 듣는데 기분 좋을 사람이 어디있겠음?
그리고 나랑 짝남이랑 또 다른 여자애랑 어떤 남자애랑 넷이서 막 친하게 지내서 노래방도 가고 영화도 보고 했었는데 그거를 여우가 알고 여자애들한테 또 흘리고 다닌거임. 나는 솔직히 그때 마인드가 뭐 어차피 내년에 인사 ㅈ도 안할 사이니까 그냥 내 맘대로 살고 있었거든. 애들한테 피해 안주는 선으로 당연히 ㅇㅇ. 근데 그거를 또 가지고 막 여우년이니 뭐니 ㅇㅈㄹ을 또 하니까 진짜내가 너무 짜증나서 한번 정색하고 여우라고 그만하라고 했음. 근데 애들이 내 정색 처음 보니까 그 이후로 또 안하다가 슬슬 다시 하는거임.
지금은 방학이라서 연락이랑 페메 다 끊고 살고 있거든. 내년에 인사 ㅈ도 안할 사이고 연 끊을 거라서.
근데 내가 공부를 좀 해서 시험보면 반 1등은 계속 했고 이번에 그 졸업할 때 내신 200점 만점 그거 있잖? 그거를 1등을 했어서 졸업식날 상 받을 예정이거든. 근데 그것도 가지고 개태클 검. 그렇게 꼬리치면서 공부는 또 언제 다했냐고 ㅋㅋㅋㅋㅋ 개어이없음 ^^ 그러면서 내신 1등한거 알려주니까 밥 사라고 지랄임ㅋㅋ 졸업식날 나는 사겠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네끼리 뷔페 가자고 ㅇㅈㄹ. 물론 돈은 다 나보고 내랰ㅋㅋ 지네가 지금까지 나한테 한건 생각 1도 안하나봄.
그래서 그날 졸업식 끝나고 여자애들끼리 밥먹으러 간다고 모였을때 조카 멋있는 욕하고 뒤돌아서 갈려고 하는데 뭐라고 해야될지 고민임. 뭔가 내가 그동안 당한 여우년이라던가 막 그런 것들을 함축적으로 딱 할 수 있는 그런거 ㅇㅇ.
판녀들의 박력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