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퇴계동 영화관에서 무개념커플

귤은맛있다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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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 신과함께를 보러갔다가 커플때문에 개빡치는 경험을했습니다

우선저는 춘천에 살고있고 1월12일 금요일에 오후 5:20분 영화인 춘천 퇴계동에있는 CG?로 영화 신과함께를 보러갔습니다 저는 I열에 앉았고 한 커플은 J열 5~8번 사이에 앉았습니다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둘이 큰소리로 떠들길래 지금영화가 막 시작했으니까 마지막 말 하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계속 큰소리로 둘이 떠드는겁니다.. 사람들도 많아서 게속 뒤에들 쳐다보면서 눈치를 줬지만 아랑곳하지않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대부분 영화관에서는 비닐로된 음식은 먹지않지 않나여?? 영화중간에는 비닐을 큰 소리로 뜯더니 남자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더군요.. 그리고 좀있다가는 트림도 했죠!!!! 진짜 그런 똥매녀를봤나 영화시작하기전에 매너라면서 몇가지 행동들이 스크린으로나오잖아여 (ex, 발로앞사람을차지말라, 핸드폰을무음으로해놔라 등등)
저는 무슨 영화 끝날때까지 카페온줄알았습니다.. 시간이 겨우나서 엄청보고싶었던 신과함께 보러갔던건데 기분만 잡쳣습니다 중간중간 영화에 나오는 대사들때문에 그래... 내가 이해하자.. 햇지만 영화관을 카페처럼생각하는 무개념 커플때문에 기분만상했습니다...


2018년 1월 12일 금요일에 춘천 퇴계동 cg?극장에 오후 5:20분영화인 신과함께 J열 5~8번사이에 앉았던 커플!! 다음부턴 개념좀 지키고 영화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