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신혼부부구요
연애때 한 번 그런거 난리난리 쳐서 고쳤는데
결혼 후 또 이래요.
정말 비위상하고 저도 비위가 약한데 냄새만 맡아도 올라올꺼 같아요. 술먹은 후 꼭 집에다 토하고 바로 억지로 키스하고 하려고 하네요 피하면서 하지마라고 소리지르면 내가 더럽냐고 화내고 짜증나요.. 이번이 3번째에요 열받아서 아침부터 말도 안하고 저는 다른방에서 잤네요. 남편은 미안하다고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했음 그랬겠냐고 우는 시늉 하는데 이사람이 장난하자는것도 아니고 정말 싫어요. 정도 떨어져요 이런남편 어떻게 고쳐쓰죠?
술먹고 토한 후 억지로 키스하는 남편
연애때 한 번 그런거 난리난리 쳐서 고쳤는데
결혼 후 또 이래요.
정말 비위상하고 저도 비위가 약한데 냄새만 맡아도 올라올꺼 같아요. 술먹은 후 꼭 집에다 토하고 바로 억지로 키스하고 하려고 하네요 피하면서 하지마라고 소리지르면 내가 더럽냐고 화내고 짜증나요.. 이번이 3번째에요 열받아서 아침부터 말도 안하고 저는 다른방에서 잤네요. 남편은 미안하다고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했음 그랬겠냐고 우는 시늉 하는데 이사람이 장난하자는것도 아니고 정말 싫어요. 정도 떨어져요 이런남편 어떻게 고쳐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