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을 협박하는 언론, 본분을 망각한 기자

ㅇㅇ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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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엑소엘과 관련된 문제라면 사실확인이 없더라도 발빠르게 기사를 써서 포털사이트 메인을 차지하던 기자들이 문의를 하니까 저런 태도로 답장을 함 +) 편파적인 기사내용



모두 한 기자가 쓴 내용




팬미팅 사건 영상은 아미가 직.접 트위터 라이브로 방송한 영상임 그 영상의 시청자 수는 5000명이 넘었고 결코 소수가 아님 또한 공개적인 자리 밤샘 줄을 할 정도의 팬들이 있는 자리에서 타가수와 타팬덤 비하발언을 외치는데도 아무도 말리지 않고 동조하는 모습을 보면 평소 모습을 알 수 있음


+)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


이미 우리 애들은 다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