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도 절하는 남편 해명글

ㅇㅇ2018.01.13
조회10,017
저런 정신병 걸린 아줌마 안궁굼 하겠지만 해명을 하셨길래 마지막으로 글 적어요!!

전에 제가 예지력이 있어서 댓글쓴 사람도 보인다는 글에 중3인척 댓글을 적었는데 답변을 받아 20대 후반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그만 사람들 속이라고 했었는데 그 글 기억 하시나요?? 밑은 그에대한 해명글입니다






다 알고 장단 맞춰준거라고 하시더니 이게 도데체 무슨말인지 저만 이해가 안되는지... 남편이 댓글 보면 누가 쓴지 안다면서 20대 후반인걸 어떻게 믿지? 남자도 여자도 아닐 수 있다는 말이 말이되나 ㅋㅋㅋㅋㅋ?




니 모든 글과 답변들이 허무맹랑한건 알려나...




앞날은 개척해나가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친구 무리 운운 하시던데 내 친구들은 니가 쓰는 망상글에 관심도 없어요..그리고 숱하게 만들어 내는 관심?


내가 쓴글 목록 첨부합니다 왤케 맞추는게 하나두 없엉...




노력...? 댓글쓰고 글하나 쓴걸 노력이라고 하고싶나?? 근데 니 해명글이 너무 웃겨서 이 글 쓰는데는 좀 시간이 걸렸네 캡쳐 하느라고 ...



알고도 장단 맞춰주며 속았다고 하면서 해명글에도 맞는 말이 하나도 없는 사이다야 니 모습이 정말 구차하고 초라하다 꿋꿋하게 글쓰는 근성하나는 ㅇㅈ 그래도 새해니까 이젠 좀 정신차리고 살아 안늦었다! 너네 부모님은 니가 이런 글 쓰고 다니는거 아시려나.. 암튼 이게 마지막으로 상대 해주는거야 쪽팔릴 짓 그만하고 이제 몸 아프다는 핑계대고 빨리 사라져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