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정이라는 게 제가 그 날인데 양이 많아서 샐까봐 걱정이되어서 그런거였어요. 그것까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성은 못 느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한심한 투로 말씀하셔서 도저히 빈정상해서 못가겠더라구요. 그냥 치킨한마리 먹었다 생각하자 하고 다른 모텔 잡아서 왔습니다.
억울해서 숙박어플후기란에 그대로 후기남기고 왔어요.
고객전화응대 서비스가 엉망이라구요.
첫 말이라도 당일취소는 어려우세요. 하고 좋게말했으면 제가 저렇게까지는 안했을거예요. 뭘 사도 후기잘 남기는 편도 아니고.
마치 당일취소 안되는 걸 몰랐냐는듯 한심하게 응대하니까 열받았었네요..후기남겨서 포인트500 받으니까 그나마 억울한게 좀 가시는 거 같네요.
숙박어플 앱으로 예매했는데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안된다는 답변에
그래도 업체에 한번 걸어보자 싶어서 걸었어요
안 받더라구요
문자로 사정이 생겨서 못 가게 되었습니다. 취소부탁드려요 하고 남기고
두 시간쯤 있으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주: 전화하셨네요?
나: 아 문자 드렸는데 못 받으셨어요..?
주: 못 봤는데, 무슨 내용이었죠?
나: 저.. 취소한다고..
주: 예?
나: 취소한다구요..
주:(한숨) (띠거운말투) 당일취소되는 곳이 어딨어요.
나: 아.. 그 제가 이불을 버릴수도 있어서..
주: 이불 버리면 세탁비 물어주셔야되요.(여전히 띠꺼운 말투)
당일취소는 안됩니다.
나: 알겠습니다. 안 갈게요.
주: 네~
저 사정이라는 게 제가 그 날인데 양이 많아서 샐까봐 걱정이되어서 그런거였어요. 그것까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성은 못 느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한심한 투로 말씀하셔서 도저히 빈정상해서 못가겠더라구요. 그냥 치킨한마리 먹었다 생각하자 하고 다른 모텔 잡아서 왔습니다.
억울해서 숙박어플후기란에 그대로 후기남기고 왔어요.
고객전화응대 서비스가 엉망이라구요.
첫 말이라도 당일취소는 어려우세요. 하고 좋게말했으면 제가 저렇게까지는 안했을거예요. 뭘 사도 후기잘 남기는 편도 아니고.
마치 당일취소 안되는 걸 몰랐냐는듯 한심하게 응대하니까 열받았었네요..후기남겨서 포인트500 받으니까 그나마 억울한게 좀 가시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