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글은 처음이라 아직까지 싸지른 글도 없고 글솜씨도 없고 친구 개념도 없으니 음슴체로 감. 사건은 대략 12월쯤 시작을 함.일단 나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중3학생임평소처럼 교실에서 멍때리는데 앞자리 친구가 지 엄마한테 폰 압수당했다고 나한테 공기계 좀 빌려달라는 거임.그래서 5만원에 구형 a5 판다고 했더니 비싸다고 깍아달라함.근데 내가 내 물건에 애착이 좀 강해서 그럼 걍 1달만 빌려줄테니 무료로 가져가라 함.그리고 얘가 페북이랑 페메만 한다해서 페북이랑 페메빼고 모든 앱에 전부 다 잠금을 걸어서 줌.그리고 방학식(1월달)에 가져오라고 함.그랬더니 얘가 고맙다고 알았다고 함. 그렇게 거의 한달이 다 되갈때쯤 얘가 방콕인가?를 갔다오더니 내 공기계를 방콕호텔에 두고왔다함. ㅅㅂ? 일단 여기서부터 기분이 _같아졌음. 그래서 걍 4만5천원 정도 가져오라 했더니 돈이 없단다.근데 그게 ㅅㅂ 내 알바는 아니잖아?그래서 한 2주정도 기다려줌.근데 안주길레 계속 재촉했더니 알고보니 지 엄마가 따로 챙겼다함.그래서 그럼 빨리 가져오라했더니 지네 엄마가 안준다고 못 준다함. ㅅㅂ? 그래서 닥치고 안가져오면 집에 찾아간다 했더니 준다함.근데 __ 1달이 지나고 방학이 되도 안주길레 진심으로 빡쳐서 니 내일까지 안가져오면 내가 니 집주소 뒤져서 찾아간다했더니 3일후에 연락이옴.내 집주소를 묻길레 알려주고 경비실에 맡기라고 함.그렇게 소고기 먹을려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현관에서 벨을 누른거임.그래서 기분이 _같아졌지만 우리집 인터폰 상태가 안좋아서 오래 통화하기 좀 그래서 걍 내려감. 내려갔더니 이 새끼가 지네 아빠랑 같이 있는겨.그래서 폰을 받았는데 이 새끼 아빠가 나한테 "이 폰 니꺼야?" 이러는겨. 그래서 맞다 했더니 "왜 빌려줬어" 이럼. 그래서 얘가 빌려달라해서 줬다 이랬더니 조카 꼬라보더니 "앞으로 주지마" 이러고 가는겨. 뭐지 ㅅㅂ? 걍 이러고 엘리베이터 탔는데 생각해보니 아빠도 _같은거임.아니 ㅅㅂ 아들이 잘못을해서 피해를 입었는데 꼬라보고 질문 몇마디 하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가는거임.뭐 그래도 폰은 받았으니 걍 넘어가려 했음. 근데 ㅅㅂ 내가 이것만 아니였어도 여기다가 글을 싸지르진 않았을거임. 기쁜 마음에 오랜만에 받은 폰을 딱 켰는데 삼성폰 첫시작할때 나오는 가이드가 뜨네? 이 새끼가 내 폰 초기화함 엌ㅋㅋㅋㅋㅋ 여기서 __ 조카 딥빡함.엘리베이터에서 혼자 쌍욕을 다함. 하 __ 내가 믿고서 폰을 빌려줬더니 폰을 초기화해버린거임.__ 이게 불과 10분전 일이다.네이트 형님들아 나 좀 도와줘이 새끼를 어떻게 조지면 잘 조졌다고 소문이 날까? 일단 부모님 찾아가서 다시 면담은 할건데다른 조지는 법은 없냐?참고로 다신 안 볼 새끼니까어떤 심한 방법이든 상관 없음.
부탁함.제발 나에게 힘을! +) 5줄요약1. 같은반 애가 공기계 빌려감.2. 약속기간보다 대략 2주 늦게 돌려받음3. 아빠라는 사람이 같이 돌려주러왔었는데 잣같은 질문만하고 사과 안하고 그냥 감.4. 핸드폰 켰더니 공장초기화 되있음5. ㅅㅂ?
친구샛기 좀 조져버리게 나에게 힘을 빌려줘!
사건은 대략 12월쯤 시작을 함.일단 나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중3학생임평소처럼 교실에서 멍때리는데 앞자리 친구가 지 엄마한테 폰 압수당했다고 나한테 공기계 좀 빌려달라는 거임.그래서 5만원에 구형 a5 판다고 했더니 비싸다고 깍아달라함.근데 내가 내 물건에 애착이 좀 강해서 그럼 걍 1달만 빌려줄테니 무료로 가져가라 함.그리고 얘가 페북이랑 페메만 한다해서 페북이랑 페메빼고 모든 앱에 전부 다 잠금을 걸어서 줌.그리고 방학식(1월달)에 가져오라고 함.그랬더니 얘가 고맙다고 알았다고 함.
그렇게 거의 한달이 다 되갈때쯤 얘가 방콕인가?를 갔다오더니 내 공기계를 방콕호텔에 두고왔다함. ㅅㅂ?
일단 여기서부터 기분이 _같아졌음.
그래서 걍 4만5천원 정도 가져오라 했더니 돈이 없단다.근데 그게 ㅅㅂ 내 알바는 아니잖아?그래서 한 2주정도 기다려줌.근데 안주길레 계속 재촉했더니 알고보니 지 엄마가 따로 챙겼다함.그래서 그럼 빨리 가져오라했더니 지네 엄마가 안준다고 못 준다함. ㅅㅂ?
그래서 닥치고 안가져오면 집에 찾아간다 했더니 준다함.근데 __ 1달이 지나고 방학이 되도 안주길레 진심으로 빡쳐서 니 내일까지 안가져오면 내가 니 집주소 뒤져서 찾아간다했더니 3일후에 연락이옴.내 집주소를 묻길레 알려주고 경비실에 맡기라고 함.그렇게 소고기 먹을려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현관에서 벨을 누른거임.그래서 기분이 _같아졌지만 우리집 인터폰 상태가 안좋아서 오래 통화하기 좀 그래서 걍 내려감.
내려갔더니 이 새끼가 지네 아빠랑 같이 있는겨.그래서 폰을 받았는데 이 새끼 아빠가 나한테
"이 폰 니꺼야?"
이러는겨. 그래서 맞다 했더니
"왜 빌려줬어"
이럼. 그래서 얘가 빌려달라해서 줬다 이랬더니 조카 꼬라보더니
"앞으로 주지마"
이러고 가는겨.
뭐지 ㅅㅂ? 걍 이러고 엘리베이터 탔는데 생각해보니 아빠도 _같은거임.아니 ㅅㅂ 아들이 잘못을해서 피해를 입었는데 꼬라보고 질문 몇마디 하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가는거임.뭐 그래도 폰은 받았으니 걍 넘어가려 했음.
근데 ㅅㅂ 내가 이것만 아니였어도 여기다가 글을 싸지르진 않았을거임.
기쁜 마음에 오랜만에 받은 폰을 딱 켰는데
삼성폰 첫시작할때 나오는 가이드가 뜨네?
이 새끼가 내 폰 초기화함 엌ㅋㅋㅋㅋㅋ
여기서 __ 조카 딥빡함.엘리베이터에서 혼자 쌍욕을 다함.
하 __ 내가 믿고서 폰을 빌려줬더니 폰을 초기화해버린거임.__
이게 불과 10분전 일이다.네이트 형님들아 나 좀 도와줘이 새끼를 어떻게 조지면 잘 조졌다고 소문이 날까?
일단 부모님 찾아가서 다시 면담은 할건데다른 조지는 법은 없냐?참고로 다신 안 볼 새끼니까어떤 심한 방법이든 상관 없음.
부탁함.제발 나에게 힘을!
+) 5줄요약1. 같은반 애가 공기계 빌려감.2. 약속기간보다 대략 2주 늦게 돌려받음3. 아빠라는 사람이 같이 돌려주러왔었는데 잣같은 질문만하고 사과 안하고 그냥 감.4. 핸드폰 켰더니 공장초기화 되있음5.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