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다퉜습니다. 아니 사실상 다투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일요일날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컬투쇼가 있어서 여친과 함께 그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어요. 근데 단 둘이만 가는 것이 아니라 친구 커플과 함께 가기로 했죵. 근데 저희가 알고 있던 시간은 오후 5시였는데 갑자기 공연시간이 7시라는 겁니다.ㅠㅠ 사실 그날 부모님이 멀리 시골에 가서 김장을 하고 오시기로 하셔서 제가 수원이나 구리로 공연이 끝나고 모시러 가기로 했어요. 근데 이게 왠걸..7시가 좀 넘으면 끝날줄 알앗던 것이 7시에 시작을 한다네요. 부랴부랴 부모님께 연락을 하고 대충 시간에 맞춰 먼저 부모님을 모시고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친도 그렇게 하라고 늦어 지면 연락하라고~!! 그때까지만해도 좋았어요..그래서 수원에 내려가는데 갈때는 그리 막히지 않던 차가 일욜이라 그런지 올라올때는 엄청나게 막히더군요.. 숨이 막막 차올랐습니다..시간은 압박을 해오고.. 결국 집에 도착을 하니 6시 45분쯤??저희 집에서 여친네 집까지는 30분 거리입니다. 그리고 공연장은 15~20분 거리!!조심스레 택시비가 있냐고 내가 갔다가 가면 늦어 질거 같으니 먼저 택시 타고 와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랬더니 어떻게 잘 모르는 커플이랑 있냐고 하더라고요. 제 친구랑 친구 여친 정말 착합니다~!!오히려 델러 가준다고 하는거 뻘쭘 할까봐 아니라고 하고 택시 타고 가라고 한거인데..이때부터 화를 막내더니 그 잼있는 공연시간에도 계속 뾰루퉁 화를 내고 있더군요. 웃지도 않고요..저 옆에서 재미있게 보면서 웃었습니다~이해해줄거라 믿고 풀리겠지.. 더 좋아지려고 보러온건데 설마 했죠. 그런데 공연이 끝나고 바로 집에 들어 가는 여친 들어 가는 내내 말도 안하고 옆에서 가만히 있고 여친 화가 나면 말도 안하고 잠수타는 버릇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이 벌써 이틀째..아무런 연락이 없어요..아~!!일요일날 그렇게 매몰차게 들어가고 밤에 술먹고 있다고 문자가 왔네요..어디냐고 델러 가겠다고 하는데 그냥 자라고 낼 일나가려면 피곤하니깐 일찍 자라고 멀리 갔다가 왔으니 힘들지 않냐고.. 그리고 나서 끝에 있는 문자.." 나 당신 만나는게 점점 힘들어 " 그리고 완전 잠수에 들어간 여친.. 오늘이 빼빼로데이잖아요..어떻게든 화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맘이 풀릴까요? 이미 아는 여자들한테 얘기 해봤더니 여자를 기다리게 한거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고 하더라고요. 백번 다 이해는 합니다..대신이 이사람과 다시 만날수 있게 화풀수 있게 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여친 혈액형은 B형입니다..ㅠㅠ
화나 있는 여친 화풀수 있는 방법.
여자친구와 다퉜습니다. 아니 사실상 다투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일요일날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컬투쇼가 있어서 여친과 함께 그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어요.
근데 단 둘이만 가는 것이 아니라 친구 커플과 함께 가기로 했죵.
근데 저희가 알고 있던 시간은 오후 5시였는데
갑자기 공연시간이 7시라는 겁니다.ㅠㅠ
사실 그날 부모님이 멀리 시골에 가서 김장을 하고 오시기로 하셔서 제가 수원이나 구리로
공연이 끝나고 모시러 가기로 했어요.
근데 이게 왠걸..7시가 좀 넘으면 끝날줄 알앗던 것이 7시에 시작을 한다네요.
부랴부랴 부모님께 연락을 하고 대충 시간에 맞춰 먼저 부모님을 모시고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친도 그렇게 하라고 늦어 지면 연락하라고~!!
그때까지만해도 좋았어요..그래서 수원에 내려가는데 갈때는 그리 막히지 않던 차가 일욜이라 그런지
올라올때는 엄청나게 막히더군요..
숨이 막막 차올랐습니다..시간은 압박을 해오고..
결국 집에 도착을 하니 6시 45분쯤??저희 집에서 여친네 집까지는 30분 거리입니다.
그리고 공연장은 15~20분 거리!!조심스레 택시비가 있냐고 내가 갔다가 가면 늦어 질거 같으니
먼저 택시 타고 와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랬더니 어떻게 잘 모르는 커플이랑 있냐고 하더라고요.
제 친구랑 친구 여친 정말 착합니다~!!오히려 델러 가준다고 하는거 뻘쭘 할까봐
아니라고 하고 택시 타고 가라고 한거인데..이때부터 화를 막내더니
그 잼있는 공연시간에도 계속 뾰루퉁 화를 내고 있더군요.
웃지도 않고요..저 옆에서 재미있게 보면서 웃었습니다~이해해줄거라 믿고 풀리겠지..
더 좋아지려고 보러온건데 설마 했죠.
그런데 공연이 끝나고 바로 집에 들어 가는 여친 들어 가는 내내 말도 안하고 옆에서 가만히 있고
여친 화가 나면 말도 안하고 잠수타는 버릇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이 벌써 이틀째..아무런 연락이 없어요..아~!!일요일날 그렇게 매몰차게 들어가고
밤에 술먹고 있다고 문자가 왔네요..어디냐고 델러 가겠다고 하는데 그냥 자라고 낼 일나가려면
피곤하니깐 일찍 자라고 멀리 갔다가 왔으니 힘들지 않냐고..
그리고 나서 끝에 있는 문자.." 나 당신 만나는게 점점 힘들어 " 그리고 완전 잠수에 들어간 여친..
오늘이 빼빼로데이잖아요..어떻게든 화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맘이 풀릴까요?
이미 아는 여자들한테 얘기 해봤더니 여자를 기다리게 한거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고 하더라고요.
백번 다 이해는 합니다..대신이 이사람과 다시 만날수 있게 화풀수 있게 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여친 혈액형은 B형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