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 올렸는데 많은 의견없이 묻혀서ㅠㅠ 한번 더 올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까운 식구중 방송관계자(이하A)가 있어요 같이 식사도중 A가 이번에 같이 일한 연예인 아무개씨 이야기를했고 남편왈: 나 아무개씨 좋아하는데..라며 실제성격등등 사적인 질문을 하더라구요? A는 그리 팬이면 다음에 같이식사하기로했는데 오라며 농담조로 이야기했고 남편은 엄청좋아하더라구요 하하;;; 기분이 나빴지만 그 대화는 잠깐흘러가는 식으로 했고 시댁식구도 있는자리에 분위기 엄하게 만들기 싫어 내색안하고 있었습니다 그후 몇일뒤 A와 통화를 하는도중 이야기끝에 남편이 "그날 꼭 불러라"라며 했고 무슨이야긴가 했더니 A가 새로일이 들어가는데 그 아무개씨가 함께하는 거였습니다 그 아무개씨 촬영지에 부르라는거였죠 하하;;;;한번은 그냥 넘어갔지만 두번째는 계속 찝찝하더라구요 제가 꽁한성격인지 뒤늦게까지 기분이 묘하게 나빠서 몇일뒤 남편과 대화중 그때이야기를 꺼내며 기분이 좋지않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야기하는건 너도 농담이 아니고 설사 네가 농담이라 할지라도 듣는사람은 진짜로 들리겠다 .그런식으로요 남자들이 제일싫어하는게 그땐 가만히 있다가 뒤늦게 터져서 곱씹고 들춰내서 잔소리하는거 싫어하는거 알아요 그건 남자,여자 상관없이 싫어할만한 행동인거 알죠 하지만 제가 두세번한것도 아닌데 남편은 질린다는 식으로 내가 그 아무개씨를 만나기를했냐 만난다한들 뭘하냐 , 그아무개씨가 유부남인 나와 뭐가있겠냐 A 일하는데도 못가냐 등등 이야기하며 저를 엄청 예민녀로 만들더라구요? 남편주변에 능력있는 싱글남들도 많고 남편도 능력남입니다 예전보다 나이좀 있는 싱글남들에 대한시각이 좋아져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때는 5살만 많아도 엄청 오빠였는데 주변에보면 보통 10살 15살까지 어린여자친구들 천지입니다 진짜사랑 물주 스폰서개념? 이런거 따져달라는게 아니라 그만큼 나이가있어도 잘즐기고다녀 유부남인 남편은 자주어울리지 못해요 결혼초기엔 그것때문에 엄청싸웠고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서로 이해,배려,반포기 상태로 나름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과거 저런 싸움이 잦아 남편에겐 제가 조금한거에도 예민하다 오버한다 라는 이미지가있고 별거아닌거에 유난떤다는 인식도 있습니다 저는 다만 결혼한 남자,여자 로써 당연한 선을 지켜달라는 것뿐이였는데 늘 같이했던 지인들과 어울리지 못하니 남편은 엄청 스트레스였나봐요 그래서 이번일도 제가 별거아닌데 유난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불특정다수분들이 읽어보시고 농담이든 아니든 그런이야기를 반복하는 남편이 정상인지 의견구해요 댓글은 같이읽을껍니다. 제가 유난이라는 글이 많다면 저도 반성하고 자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5
관심있는 연예인 사적으로 만난다는 남편
많은 의견없이 묻혀서ㅠㅠ 한번 더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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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식구중 방송관계자(이하A)가 있어요
같이 식사도중 A가 이번에 같이 일한 연예인 아무개씨
이야기를했고
남편왈: 나 아무개씨 좋아하는데..라며 실제성격등등
사적인 질문을 하더라구요?
A는 그리 팬이면 다음에 같이식사하기로했는데
오라며 농담조로 이야기했고
남편은 엄청좋아하더라구요 하하;;;
기분이 나빴지만 그 대화는 잠깐흘러가는 식으로
했고 시댁식구도 있는자리에 분위기 엄하게 만들기
싫어 내색안하고 있었습니다
그후 몇일뒤 A와 통화를 하는도중
이야기끝에 남편이 "그날 꼭 불러라"라며
했고 무슨이야긴가 했더니 A가 새로일이 들어가는데
그 아무개씨가 함께하는 거였습니다
그 아무개씨 촬영지에 부르라는거였죠
하하;;;;한번은 그냥 넘어갔지만 두번째는
계속 찝찝하더라구요
제가 꽁한성격인지 뒤늦게까지 기분이 묘하게
나빠서
몇일뒤 남편과 대화중 그때이야기를 꺼내며
기분이 좋지않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야기하는건
너도 농담이 아니고 설사 네가 농담이라 할지라도
듣는사람은 진짜로 들리겠다 .그런식으로요
남자들이 제일싫어하는게
그땐 가만히 있다가 뒤늦게 터져서
곱씹고 들춰내서 잔소리하는거 싫어하는거
알아요 그건 남자,여자 상관없이 싫어할만한
행동인거 알죠 하지만
제가 두세번한것도 아닌데
남편은 질린다는 식으로
내가 그 아무개씨를 만나기를했냐
만난다한들 뭘하냐 , 그아무개씨가 유부남인 나와
뭐가있겠냐 A 일하는데도 못가냐 등등
이야기하며 저를 엄청 예민녀로
만들더라구요?
남편주변에 능력있는 싱글남들도 많고
남편도 능력남입니다
예전보다 나이좀 있는 싱글남들에 대한시각이
좋아져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때는 5살만 많아도 엄청 오빠였는데
주변에보면 보통 10살 15살까지 어린여자친구들
천지입니다
진짜사랑 물주 스폰서개념? 이런거 따져달라는게
아니라 그만큼 나이가있어도 잘즐기고다녀
유부남인 남편은 자주어울리지 못해요
결혼초기엔 그것때문에 엄청싸웠고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서로 이해,배려,반포기 상태로
나름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과거 저런 싸움이 잦아 남편에겐
제가 조금한거에도 예민하다 오버한다 라는
이미지가있고 별거아닌거에 유난떤다는 인식도
있습니다
저는 다만 결혼한 남자,여자 로써 당연한 선을
지켜달라는 것뿐이였는데
늘 같이했던 지인들과 어울리지 못하니
남편은 엄청 스트레스였나봐요
그래서 이번일도 제가 별거아닌데 유난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불특정다수분들이 읽어보시고
농담이든 아니든 그런이야기를 반복하는 남편이
정상인지 의견구해요
댓글은 같이읽을껍니다. 제가 유난이라는 글이 많다면
저도 반성하고 자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