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과장되고 거짓된 약속의 최고의 거짓말...

Gambler2008.11.11
조회1,287

자이트 가이스트...(시대정신 중)

 

여기 엄청난 거짓말이 하나 있다...

 

역사상 가장 과장되고 거짓된 약속의 최고의 거짓말...

 

바로 종교이다...

 

종교가 계속 주입해 왔던 것을 생각해 보자...

 

저 하늘 위에 보이지 않는 한 남자가 있다...

 

하늘에 거주하며 당신의 모든 행동을 항상 지켜보고 있다...

 

이 투명인간은 당신이 하지 말아야 할 열가지의 특별한 목록을 갖고 있다...

 

만일 당신이 이 열 가지 중 하나라도 저지르면 그가 마련한 지옥불

 

과 연기와 화형과 고통과 고뇌로 가득찬 아주 무서운 곳에 당신을

 

떨어뜨려 고통과 화형과 숨막힘과 비명과 눈물 속에서 영원히 종말

 

의 시간까지 고통을 준다...

 

그러나 그는 당신을 사랑한단다...

 

그는 당신을 사랑하시며 그는 돈이 필요하시다...

 

그는 항상 돈이 필요하시다...

 

전지전능하고 완벽하며 현명하시다만...

 

어째, 돈은 어찌하지 못하신다...

 

종교 집단은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세금도 내지 않지만 항상 돈을 더 필요로한다...

 

아주 잼있는 구라다...

 

잠시 과학쪽으로 넘어가면...

 

우리 머리 위에 태양이 있다...

 

기원전 10만년 전의 역사는 태양에 대한 인류의 존경심을 나타내는

 

무수한 조각과 벽화로 가득 차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태양은 매일 아침 대지를 밝게 비추며 떠오르며

 

인류에게 안정과 따뜻함을 가져다 주고 어둠, 혹한과 밤의 맹수들로

 

부터 인류를 지켜주고 있기 때문이다...

 

태양없이는 어떤 생명체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인류는 알고 있다

 

때문에 태양은 인류에게 최고의 숭배 대상이었다...

 

마찬가지로 인류는 별들에 관해서도 꽤 정통했었다...

 

인류는 별의 관찰을 통해서 태양이 오래전부터 반복해 온 규칙적인

 

활동을 예견할 수 있었다...

 

일식이나 만월처럼 말이다...

 

인류는 오늘날 우리가 별자리라 부르는 도표로 별들을 분류했다...

 

십자 황도대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개념도가 여기 있다...

 

1년 주기에 12 주요 별자리의 경로를 따라 태양이 이동함을 보여준다..

 

그리고 1년의 12달과 4계절과 분점을 나타낸다...

 

도표는 별자리가 사람, 동물 형태로 의인화 됐다는 것을 말해준다...

 

즉, 초기 인류는 태양과 별자리를 단지 숭배했을 뿐만 아니라 움직

 

임에 관련된 구체적 '신화'로 의인화 했다는 사실이다...

 

생명을 불어넣고 유지하는 태양의 특성 때문에 인류는 태양을 '신'

 

또는 보이지 않는 창조자의 대리자로 의인화 한다...

 

태양신, 세상의 빛, 인류의 구원자로 말이다...

 

그리고 이 열 두 별자리는 태양신의 이동 경로를 내며 각각의 해당

 

하는 시기에 일어나는 자연활동과 관련된 이름을 갖는다...

 

예를 들면 물병자리는 봄에 비를 내려준다...

 

그리고 여기에 기원전 3천년경 이집트 태양신인 '호루스'가 있다...

 

이집트 태양신이며 호루스의 일생은 태양의 움직임에 관련된 우화

 

적 신화이다...고대 이집트의 상형문자를 보면 이 태양신의 신화에

 

관해 많은걸 알 수 있다...빛의 아들 호루스는 세트라는 적이 있는데

 

세트는 어둠 또는 밤의 의인화 이다...

 

은유적으로 얘기하자면 매일 아침 호루스는 세트와의 결투에서

 

승리하지만 밤이 되면 호루스는 세트에게 패해 지하 세계로 쫓겨 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빛 vs 어둠 또는 선 vs 악의 대결 구도는 흔히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신화적 구도 중 하나라는 점이다...

 

그럼 여기서 호루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그는 기원전 3천 년 12월 25일 출생이며 이시스에 의해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출생을 지켜 보았고 탄생 후 3명의 왕에 의해 숭배되었다...

 

12살에 신성한 지도자가 됐으며 30살에 아누프라는 성직자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 생활을 시작한다...

 

12명의 추종자와 함께 방랑하며 병자를 치료하고 물 위를 걷는 등의

 

기적을 행한다...

 

진리, 빛, 목자, 신의 양, 주의 아들, 등으로 알려진다...

 

타이폰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은 뒤 3일 후 부활한다...

 

이러한 호루스의 특징들이 원조격인지 모르겠지만 일반적 구조의

 

같은 신화를 갖는 많은 다른 신들의 문화양식에 스며 들어간 것 같다...

 

아티스 - 그리스

 

나나의 처녀 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출생

 

십자가에 못박힘, 3일 후 부활...

 

크리슈나 - 인디아

 

기원전 900년경 devaki의 처녀 수태

 

동방의 별이 그의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을 행함, 죽은 후 부활

 

디오니소스 - 그리스

 

기원전 500년경, 역시 처녀 수태, 12월 25일 출생

 

가르침을 행하며 방랑함,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함

 

왕들의 왕, 신의 독생자, 알파와 오메가 등으로 불림

 

역시 죽은 후 부활

 

미트라 - 페르시아

 

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 경 12월 25일 출생

 

12제자와 기적을 행함, 죽은 지 3일 후 부활

 

빛, 진리, 등으로 불림, 흥미롭게도 미트라의 숭배일은 일요일...

 

중요한 점은 각기 다른 시대의 세계의 수 많은 구세주들이 이처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왜 이런 같은 특징들을 갖고 있을까???

 

왜 12월 25일 처녀 수태 였을까???

 

왜 죽은 지 3일 후 부활 했을까???

 

왜 제자는 열 두명이었을까???

 

그러면 가장 최근의 태양신 구세주와 관련된 신화를 살펴보자...

 

예수 - 베들레헴

 

12월 25일 마리아의 처녀수태로 태어남

 

그의 탄생은 동방의 별로 불리는 동방의 세명의 왕에 의해 알려졌고

 

숭배 되었다..12세에 가르침을 시작했고 30세에 세례요한에게 세례

 

받은 후 성직을 시작했다...

 

열 두명의 제자를 거느리고 병을 고치고 물 위를 걷거나 죽은 자를

 

살려내는 등 기적을 행했다...

 

또한 왕들의 왕, 신의 아들, 세상의 빛, 알파와 오메가, 신의 양

 

등으로 불렸다...

 

제자 유다에게 은 30에 팔아 넘겨지는 배신을 당한 후 십자가에

 

처형 당했으며 3일 후 무덤에서 부활, 승천했다...

 

무엇보다도 출생의 과정은 완전히 천문학적이다...

 

동쪽의 시리우스는 밤하늘의 가장 밝은 별이다...

 

12월 24일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밝은 별과 일직선을 이룬다...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별은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세명의 왕 이라 불린다...

 

12월 25일이 되면 세명의 왕과 가장 밝은 시리우스는 모두 태양이

 

뜨는 위치를 향한다...

 

세명의 왕은 일출을 가르키기 위해 동쪽의 시리우스 뒤를 따르는 것이다...

 

처녀 Mary는 처녀자리(VIRGO)를 뜻한다....

 

VIRGO THE VIRGIN 이라고도 하는데 VIRGO는 라틴어로 '처녀'

 

라는 뜻이다...

 

그리고 베들레헴은 문자그대로 해석하면 HOUSE OF BREAD(빵집)이다...

 

베들레헴은 지구상의 특정 장소가 아닌 하늘의 별자리 HOUSE OF

 

BREAD(빵집) 이다...

 

12월 25일경 혹은 동지에 일어나는 아주 흥미로운 자연현상이 있다.

 

하지에서 동지로 가면서 낮은 점점 짧아지며 추워진다...

 

북반구에서 관측하면 태양은 남쪽으로 이동하며 점점 작아지고

 

빛은 약해지는 것처럼 보인다...

 

동지에 가까워짐에 따라 짧아지는 낮과 시들어가는 작물은 인류에

 

게는 죽음의 과정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즉, '태양의 죽음'이었다...

 

태양은 여섯달 동안 계속 남쪽으로 이동하다가 12월 22일이 되면

 

가장 낮은 지점에 위치하므로 12월 22일이 되면 태양은 가장 작아진

 

것처럼 보이게 된다...

 

흥미로운 현상은 이 때부터이다...

 

이 때부터 사흘동안(22,23,24일) 태양은 남쪽으로 이동을 멈춘 것처

 

럼 보인다...

 

정지된 사흘동안 태양은 남쪽 십자가 별자리에 머무른다...

 

이후, 12월 25일이 되면 낮시간의 증가, 온기, 봄을 예기하며

 

이번에는 북쪽으로 1도 이동한다...

 

정리하면, 태양은 십자가에서 죽고 사흘동안 죽은 상태로 머무르다

 

부활하여 승천한다...

 

이것이 바로 예수와 수 많은 다른 태양신들이 '십자가에 못박힘'

 

'3일간의 죽음', '부활' 이라는 동일한 컨셉을 갖고 있는 이유이다...

 

태양이 다시 방향을 북반구로 바꾸어 만물소생의 계절인 봄으로

 

가는 변환기의 현상 다시 말해서, '구원'이다...

 

하지만, 춘분 혹은 '부활절'이 오기 전까지 태양의 부활을 축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춘분이 지나서야 낮이 밤보다 길어져 어둠의 악마를 물리

 

치고 봄이 올 수 있는 조건을 다시 부흥시키기 때문이다...

 

예수를 둘러싼 천문학적 상징들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아마도

 

12제자에 관한 것일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그들은 천궁도 상의 12별자리이다...

 

예수는 가운데의 태양이며 12제자들과 함께 움직인다...

 

실제로 숫자 12는 성경에서 계속 반복이 된다...

 

십자 천궁도를 보면 가운데가 상징적인 태양의 표식이다...

 

이 표식은 단순히 태양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미술적 표현이거나

 

도구가 아니다..

 

이것은 또한 이교도들의 정신적인 상징인데 약식 표식은 십자가

 

가운데 원형 틀이 있는 모양인데 이것은 기독교의 상징이 아니다...

 

이것은 이교도들의 변형된 천궁도 이다...

 

이 사실은 초기 예수 미술에 왜 항상 십자가가 있는지를 설명한다...

 

예수는 바로 '태양' 이다...'신의 태양', 세상의 빛, 재림하는 구세주,

 

예수는 매일 아침 부활하는 어둠의 활동에 대항하여 싸우는 신성

 

이며 천국의 구름 위에 가시왕관 즉, 햇살을 머리에 두르고 나타나

 

는 태양을 의미한다...

 

 

이렇게 증거자료가 많은 데도 전세계 33%의 인류들은 커튼 뒤에서

 

숨어 그들을 조종하는 세력들에게 속아 매일 아침 있지도 않는

 

신에게 기도드리고 쓰레기 같은 단체인 교회에 뼈빠지게 힘들게

 

번돈을 기부하고 매 주말마다 영문도 모른체 새옷이나 자랑하러

 

쓰레기장에 모이는 멍청한 인간들이 현 우리 세대이자 바로

 

우리 이웃들이다...

 

이렇게 두 눈으로 보고도 못믿는 자들이 어떻게 보이지도 않는 자를

 

믿는다고 신앙질을 하고 다니는지 나는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곰이 마늘 먹고 사람이 된거랑 처녀가 사내아이를 낳은 거랑 뭐가

 

틀린냔 말이다...

 

왜 우리의 신화는 못믿고 유대인들의 신화를 절대 적인 진리로 받아

 

드리는지도 이해 할 수가 없고 아무 지식없이 그저 부모님따라 교회

 

에 다니는 모태신앙의 희생양들인 청소년들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

이다...

 

다른 생각으론 결국 그 동안의 모든 기도와 그동안 바쳤던 제물, 기

 

부금은 태양이 더 잘타오르라고 빌었었던 셈이 된다...

 

최근 학계에서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태양이 점점더 뜨거워져

 

공기중의 이산화 탄소가 줄어들어 결국엔 모든 식물들이 죽고 그에

 

따라 모든 동물들까지 멸종한다고 하던데 어쩌면 이 모든게 인류의

 

거짓된 기도에 따른 태양의 노여움으로 자멸하는 시나리오로 가는

 

건 아닌가 하는 웃긴 생각마저 든다...

 

그리고 학자들이 말하기를 앞으로 지구상에 고등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은 대략 5억년~10억년 사이라고 발표했었다...

 

지구의 탄생 시각을 24시간으로 봤을때 현 인류가 살아가는 시점은

 

이제 고작 2초가 지났을 뿐이라고 한다...

 

45억년 = 24시간, 300만년 = 2초 맞는 계산이다...

 

인류의 나이가 2초 밖에 되지 않아서 아직 철이 없는 것일까??

 

앞으로 우린 알아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은 세대인것같다...

 

그 중 종교와 같은 거짓들도 있을 것이고 과학과 같은 진실들도 있을 것이다...

 

그걸 잘 구분해서 우리보다 지구를 위한 후손들을 위한 세대로 거듭

 

나길 바라며 잠이 오질 않는 겨울저녁 몇 글자 끄적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