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남자 결혼 5년차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평소 사이좋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어머님 모시고 나들이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는데요 운전 저 어머님이 조수석에 타시고 뒷자리에 아이와 와이프가 탔는데 오는길에 뒤돌아보니 와이프가 조수석 의자에 두발을 올리고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어찌나 열받던지 아직도 부글부글 거리네요 얼마나 남편과 시어머니를 무시하는 생각을 가지고 살면 저런 행동이나올까 싶어 참을 수가 없네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런행동을 한걸까요? 오만정이 다 떨어지는 감정이 드는데 제가 과민한건가요? 1
발올림
평소 사이좋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어머님 모시고 나들이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는데요
운전 저 어머님이 조수석에 타시고
뒷자리에 아이와 와이프가 탔는데
오는길에 뒤돌아보니
와이프가 조수석 의자에 두발을 올리고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어찌나 열받던지 아직도 부글부글 거리네요
얼마나 남편과 시어머니를 무시하는 생각을 가지고 살면 저런 행동이나올까 싶어 참을 수가 없네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런행동을 한걸까요?
오만정이 다 떨어지는 감정이 드는데
제가 과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