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오래 전교실에 애들 몇 명 없고 나랑 남친둘이 뒤쪽 사물함 쪽에서 얘기하고 있다가 걔가 갑자기 나한테 다가오면서 사물함에 팔 기대고 벽쿵 자세가 되었음 그 상태로 고개 기울여서 입술이 한 5cm 정도 됐을 때 눈감았더니 뒤로 물러나면서 "뭔 생각하냐ㅎ" 이러고 머리 쓰담해준 어장샊기^^ ㅅㅂ글 쓰다가 생각났어 아오답글쓰기답글 1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