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준 저는 30살 전여자친구는 24(빠른년생이라서 25살)입니다
사귄건 제가 26살 전여친이 21살때...
그냥 술먹고 정신없이 휘갈겨서 죄송합니다 읽고 욕해주시면됩니다... 욕많이 해주십시오 ㅉ질이 ㅁㅊ놈의 고해입니다
4년 사귀고 바람이나 술 폭력도 아니고 사귀고 첫생일날 일이 바빠 니가 오늘 자기 생일이라고 해서 뒤늦게 챙겨준 잘못했던 일로 그리고 첫 생일선물을 기억 못했던걸로 ...잘못했다 3시간 빌다가 요즘 권태기가 온듯 뜸한 연락과 줄어든 애정표현 등등에 저도 화나 4년만에 처음 화냈습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처음보는 얼굴과 눈빛으로 자길 봤다고 너무 상처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지고 이제 2달..
여긴 확실히 제가 잘못했을을 인지하고 2달간 빌고 또 빌었습니다...
매일 울며 전화오고 저도 찾아가고 그런식으로 보내던 2달간의 와중에 생긴 다른남성...술먹고 찾아갔더니 니 자취방에서...
내가 바람핀것도 아니고 때린것도 아니잖아 마음에 상처가 컷다면 치유할 시간을 가지고 만나도 되는거 아니니? 아님 헤어지고 바로 매정하게 연락 다끊던지 술먹고 연락하지말고 내가 찾아가도 매정하게 굴지...
내 입으로 헤어지자는 소리가 결국 나왔고 넌 알겠다고 했었지...근데 내가 속이 너무 좁나봐
4년간에 추억이 아직 내 클라우드에는 4000장이 넘게 저장되어있는 사진의 니 모습과 내가 알던 너의 모습은 그냥 포장이었고 연기였다고 느껴지게 되었어...명품도 안좋아하고 6살차이나 나는데도 어쩔때는 데이트 비용도 몰래 자기가 미리 결제하고 꽃한다발에 환하게 웃던 모습 전부다 연기나 가면같아졌어
내가 헤어지자고 말하게 되었지만 술먹고 찾아간 너와 나의 추억이 가득한 자취방에서 그곳에서 하고 있더라고
이제 만나봤자 1달도 안됐을 그남자랑?
나랑 사귈때 4년간 늘 꼬리처럼 따라다녔던 100일은 있다가 했어야하는데...라는말(대략 60~70쯤 관계 했습니다)
직장동료 1나잇을 하는걸 비난하며 나에게 말하고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던 너의 얼굴 표정도 기억나는데
나는 ㅉ질하고 ㅁㅊ놈이 맞아 이건 팩트야 어짜면 정신병원 들어가야할수도 있어.
4년간 졸업식부터 추석 설 한번도 안빠지고 너네 부모님 만나고 선물 챙겨드리고 나는 어디로 갈때 기사노릇까지 했었지? 그래서 이용하기로 했어
부모님집에 찾아가서 어머님을 뵈었어 아버님을 뵈면 니 머리 다 뽑힐까봐...어머님한테 말씀드렸다
우리 헤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찾아온건 어머님이 아시고 여자친구를 도와주시길 바래서라고...
작년 4월이었지 우리에게 아기가 생긴게....결혼까지 생각했기에 4년간 조심하고 ㅍ임도 잘했지만 너가 회사에서 월급도 못받고 스트레스 받으며 생리불순이 걸려서...이것도 핑계이긴하다 내가 더 조심했어야하는데...
결국 넌 대학원이가고싶다 좀더 준비해서 하고 싶다며 말했고 난 어린 널위해 그리고 능력없는 한심한 날 탓하며 지우게 되었지
이 이야기를 다 어머님게 드렸어...왜냐면 난 너가 소중해서 결혼까지 생락해서 ㅍㅇ기구가 없으면 관계를 거의 안했고 생리주기도 내가 오히려 더 잘챙겼었거든....
난 그 남자를 몰라 니가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다만....넌 관계할때 ㅍㅇ요구를 하는법을 배우지 못했거든 나를 너무 어릴때만나고 너무 오래만나서...이것도 내 잘못인것 같아 내가 잘가르쳐야했는데...
또 한번 니 가슴에 상처가 생길까봐 권한도 가지지 못한 나는 결국 이렇게 저질렀어....
또 페이스북 친구가 안끊긴걸 이용해 그남자에게 메세지도 보냈지...나랑 헤어진지는 이만큼이고 헤어지고나서 술먹고 연락주고받고 또 같이 힘들어했고 그러는 사이에 ㅁㅈ이라는 것도 있어서 했다고 그리고 또 임ㅅ과 낙ㅌ까지
난 그 짧은 기간동안 너의 집에 들어가 널 탐하는 남자를 정상적이라고 보지 못했고 또 복수였거든
불통나게 오는 너의 전화가 ㅁㅊ놈에 ㅉ질이인 나는 오히려 반갑더라 욕을 하더라도 원망을 하더라도 목소리를 듣는거 그걸로 위안이 될정도로 나는 미쳤거든
4년연애 이별 복수
작년 기준 저는 30살 전여자친구는 24(빠른년생이라서 25살)입니다
사귄건 제가 26살 전여친이 21살때...
그냥 술먹고 정신없이 휘갈겨서 죄송합니다 읽고 욕해주시면됩니다... 욕많이 해주십시오 ㅉ질이 ㅁㅊ놈의 고해입니다
4년 사귀고 바람이나 술 폭력도 아니고 사귀고 첫생일날 일이 바빠 니가 오늘 자기 생일이라고 해서 뒤늦게 챙겨준 잘못했던 일로 그리고 첫 생일선물을 기억 못했던걸로 ...잘못했다 3시간 빌다가 요즘 권태기가 온듯 뜸한 연락과 줄어든 애정표현 등등에 저도 화나 4년만에 처음 화냈습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처음보는 얼굴과 눈빛으로 자길 봤다고 너무 상처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지고 이제 2달..
여긴 확실히 제가 잘못했을을 인지하고 2달간 빌고 또 빌었습니다...
매일 울며 전화오고 저도 찾아가고 그런식으로 보내던 2달간의 와중에 생긴 다른남성...술먹고 찾아갔더니 니 자취방에서...
내가 바람핀것도 아니고 때린것도 아니잖아 마음에 상처가 컷다면 치유할 시간을 가지고 만나도 되는거 아니니? 아님 헤어지고 바로 매정하게 연락 다끊던지 술먹고 연락하지말고 내가 찾아가도 매정하게 굴지...
내 입으로 헤어지자는 소리가 결국 나왔고 넌 알겠다고 했었지...근데 내가 속이 너무 좁나봐
4년간에 추억이 아직 내 클라우드에는 4000장이 넘게 저장되어있는 사진의 니 모습과 내가 알던 너의 모습은 그냥 포장이었고 연기였다고 느껴지게 되었어...명품도 안좋아하고 6살차이나 나는데도 어쩔때는 데이트 비용도 몰래 자기가 미리 결제하고 꽃한다발에 환하게 웃던 모습 전부다 연기나 가면같아졌어
내가 헤어지자고 말하게 되었지만 술먹고 찾아간 너와 나의 추억이 가득한 자취방에서 그곳에서 하고 있더라고
이제 만나봤자 1달도 안됐을 그남자랑?
나랑 사귈때 4년간 늘 꼬리처럼 따라다녔던 100일은 있다가 했어야하는데...라는말(대략 60~70쯤 관계 했습니다)
직장동료 1나잇을 하는걸 비난하며 나에게 말하고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던 너의 얼굴 표정도 기억나는데
나는 ㅉ질하고 ㅁㅊ놈이 맞아 이건 팩트야 어짜면 정신병원 들어가야할수도 있어.
4년간 졸업식부터 추석 설 한번도 안빠지고 너네 부모님 만나고 선물 챙겨드리고 나는 어디로 갈때 기사노릇까지 했었지? 그래서 이용하기로 했어
부모님집에 찾아가서 어머님을 뵈었어 아버님을 뵈면 니 머리 다 뽑힐까봐...어머님한테 말씀드렸다
우리 헤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찾아온건 어머님이 아시고 여자친구를 도와주시길 바래서라고...
작년 4월이었지 우리에게 아기가 생긴게....결혼까지 생각했기에 4년간 조심하고 ㅍ임도 잘했지만 너가 회사에서 월급도 못받고 스트레스 받으며 생리불순이 걸려서...이것도 핑계이긴하다 내가 더 조심했어야하는데...
결국 넌 대학원이가고싶다 좀더 준비해서 하고 싶다며 말했고 난 어린 널위해 그리고 능력없는 한심한 날 탓하며 지우게 되었지
이 이야기를 다 어머님게 드렸어...왜냐면 난 너가 소중해서 결혼까지 생락해서 ㅍㅇ기구가 없으면 관계를 거의 안했고 생리주기도 내가 오히려 더 잘챙겼었거든....
난 그 남자를 몰라 니가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다만....넌 관계할때 ㅍㅇ요구를 하는법을 배우지 못했거든 나를 너무 어릴때만나고 너무 오래만나서...이것도 내 잘못인것 같아 내가 잘가르쳐야했는데...
또 한번 니 가슴에 상처가 생길까봐 권한도 가지지 못한 나는 결국 이렇게 저질렀어....
또 페이스북 친구가 안끊긴걸 이용해 그남자에게 메세지도 보냈지...나랑 헤어진지는 이만큼이고 헤어지고나서 술먹고 연락주고받고 또 같이 힘들어했고 그러는 사이에 ㅁㅈ이라는 것도 있어서 했다고 그리고 또 임ㅅ과 낙ㅌ까지
난 그 짧은 기간동안 너의 집에 들어가 널 탐하는 남자를 정상적이라고 보지 못했고 또 복수였거든
불통나게 오는 너의 전화가 ㅁㅊ놈에 ㅉ질이인 나는 오히려 반갑더라 욕을 하더라도 원망을 하더라도 목소리를 듣는거 그걸로 위안이 될정도로 나는 미쳤거든
정말로 ㅁ쳣거든 이별에 ㅈ살을 택하는 사람들이 이해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