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애 후결혼은 제작년 11월에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제 아침에 제가 일어나서 출출하니
컵라면을 끓여먹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나오자 마자 절
보더니 혼자 처먹냐? 라는 소리를 하며 화장실을 갔습니
다 . 저는 기분이 약간 상했기에 대답을 안했습니다. 그리
고 와이프가 나오자마자 저한테 하는소리가 본인이 사주
사주봤는데 올해 평생가는 사람 만난다는 소리를 하였고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럼 그사람 만나라며 짜증섞인 말
투로 언성높이었고 빈정상한 와이프가 컵라면 국물을
제 다리로 쏟아 부었습니다. 엄청 뜨거웠습니다. 저는
순간 욱해서 와이프한테 고래고래 소리질렀고 화장실가
서 다리에 묻은 국물을 닦고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너무
서러워서... 그리고 나와서 아내한테 엄청 맞았습니다 머
리 잡혀가며.. 기분이 상한 아내는 저에게 이혼을 하자며
제 짐을 현관에 던져가며 이혼하자며 빨리 가지고 나가
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밖으
로 일단 빠져나와서 저는 두시간동안 멍하니 미친사람처럼 동네를 돌아다녔습니다.. 부모님 집이나 친구집도 갈수도 있지만 친구들은 대부분 타지에 살고 챙피하기도 하여 엄두가 안났고 부모님집에가면은 걱정하실까봐 가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두시간뒤에 조금이나마 서로 진정이 됐다 생각하여 들어가서 와이프에게 미안하다며 용서를
빌었고 지금은 다시 평소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죽고싶습니다. 부부클리닉이 답인가요.? 정신병원
도 한번 가볼까요..? 결혼하면서 모아논돈 다쓰고 지금도 4년동안 일했지만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맞벌이 부부고 월급은 와이프에게 주고 저는 용돈 받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제 와이프와 다투었습니다. ㅠ
저는 28살된 남편이고 아내는 32살 입니다.
모바일로 쓰는거고 제가 필력이나 어휘력이 약해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년 연애 후결혼은 제작년 11월에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제 아침에 제가 일어나서 출출하니
컵라면을 끓여먹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나오자 마자 절
보더니 혼자 처먹냐? 라는 소리를 하며 화장실을 갔습니
다 . 저는 기분이 약간 상했기에 대답을 안했습니다. 그리
고 와이프가 나오자마자 저한테 하는소리가 본인이 사주
사주봤는데 올해 평생가는 사람 만난다는 소리를 하였고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럼 그사람 만나라며 짜증섞인 말
투로 언성높이었고 빈정상한 와이프가 컵라면 국물을
제 다리로 쏟아 부었습니다. 엄청 뜨거웠습니다. 저는
순간 욱해서 와이프한테 고래고래 소리질렀고 화장실가
서 다리에 묻은 국물을 닦고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너무
서러워서... 그리고 나와서 아내한테 엄청 맞았습니다 머
리 잡혀가며.. 기분이 상한 아내는 저에게 이혼을 하자며
제 짐을 현관에 던져가며 이혼하자며 빨리 가지고 나가
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밖으
로 일단 빠져나와서 저는 두시간동안 멍하니 미친사람처럼 동네를 돌아다녔습니다.. 부모님 집이나 친구집도 갈수도 있지만 친구들은 대부분 타지에 살고 챙피하기도 하여 엄두가 안났고 부모님집에가면은 걱정하실까봐 가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두시간뒤에 조금이나마 서로 진정이 됐다 생각하여 들어가서 와이프에게 미안하다며 용서를
빌었고 지금은 다시 평소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죽고싶습니다. 부부클리닉이 답인가요.? 정신병원
도 한번 가볼까요..? 결혼하면서 모아논돈 다쓰고 지금도 4년동안 일했지만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맞벌이 부부고 월급은 와이프에게 주고 저는 용돈 받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긍정적인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