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습니다 패륜아 언니가 저와 엄마를 결혼식에 못오게 하겠대요 이제 자기는 더이상 우리집에 볼일 없고 남자 잘 만나서 팔자 폈다 이거죠 ㅋㅋ; 아빠와 제가 말려봤지만 소용없었어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이럴거면 차라리 전부 오지 말라네요 아무나 못 들어오니까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올 생각도 말래요 세상에 누가 살벌하게 식장에 경호업체를 고용하나요; 그리고 아무나라뇨 가족이 아무나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청첩장에도 엄마 이름을 빼겠다고 하고 혼주석에는 큰고모가 앉는다고 하더라고요 언니가 어릴때부터 큰고모를 많이 따르긴 했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요 언니는 자기가 가장 행복해야 할 날에 자기 인생을 가장 불행하게 했던 사람이 함께하는게 싫대요;; 이게 말이야 방구야 부양도 하지 않겠대요 언니가 자식인 걸 먼저 부정한 건 엄마 아니었냐며 자기한테 이제와서 왜 자식 노릇 하라고 하냐고 돈 많은 사위 들어오니까 이제 자기가 좀 눈에 들어오냬요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 말이 atm 된 거 축하한대요 ㅋㅋ 니네 엄마는 너 돈없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테니 너는 앞으로 뼈빠지게 일해야겠다~ 라며 절 비꼬더니 학창시절 자기한테 들어갈 돈까지 다 뺏어다가 썼으면 열심히 돈값하고 살래요 언니가 없어지면 엄마는 누구한테 화풀이하고 욕하겠냐고 판단 잘 하라면서 자기는 욕받이였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자식 낳으면 적어도 아이한테 외할머니랑 이모는 없다고 할 생각이라면서 앞으로 보지 말재요 여우같은 언니가 형부랑 시댁 식구들은 또 어떻게 다 구워삶았는지 다같이 엄마랑 절 따돌리네요^^ 아 저희는 상견례도 한 줄 몰랐어요 알고보니 언니가 하도 난리쳐서 아빠랑 큰고모가 저희한텐 숨긴 채 다녀오셨다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이럴 수가 있는건가요 언니를 어떻게 해야 하죠 자기가 지금 하는 행동이 천벌받을 짓인 줄도 몰라요...3211
패륜아 언니가 결혼식에 저와 엄마를 못오게한대요
제목과 같습니다
패륜아 언니가 저와 엄마를 결혼식에 못오게 하겠대요
이제 자기는 더이상 우리집에 볼일 없고 남자 잘 만나서 팔자 폈다 이거죠 ㅋㅋ;
아빠와 제가 말려봤지만 소용없었어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이럴거면 차라리 전부 오지 말라네요
아무나 못 들어오니까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올 생각도 말래요
세상에 누가 살벌하게 식장에 경호업체를 고용하나요;
그리고 아무나라뇨 가족이 아무나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청첩장에도 엄마 이름을 빼겠다고 하고
혼주석에는 큰고모가 앉는다고 하더라고요
언니가 어릴때부터 큰고모를 많이 따르긴 했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요
언니는 자기가 가장 행복해야 할 날에 자기 인생을 가장 불행하게 했던 사람이 함께하는게 싫대요;;
이게 말이야 방구야
부양도 하지 않겠대요
언니가 자식인 걸 먼저 부정한 건 엄마 아니었냐며
자기한테 이제와서 왜 자식 노릇 하라고 하냐고
돈 많은 사위 들어오니까 이제 자기가 좀 눈에 들어오냬요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 말이
atm 된 거 축하한대요 ㅋㅋ
니네 엄마는 너 돈없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테니 너는 앞으로 뼈빠지게 일해야겠다~ 라며 절 비꼬더니
학창시절 자기한테 들어갈 돈까지 다 뺏어다가 썼으면 열심히 돈값하고 살래요
언니가 없어지면 엄마는 누구한테 화풀이하고 욕하겠냐고
판단 잘 하라면서 자기는 욕받이였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자식 낳으면 적어도 아이한테 외할머니랑 이모는 없다고 할 생각이라면서 앞으로 보지 말재요
여우같은 언니가 형부랑 시댁 식구들은 또 어떻게 다 구워삶았는지 다같이 엄마랑 절 따돌리네요^^
아 저희는 상견례도 한 줄 몰랐어요
알고보니 언니가 하도 난리쳐서 아빠랑 큰고모가 저희한텐 숨긴 채 다녀오셨다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이럴 수가 있는건가요
언니를 어떻게 해야 하죠
자기가 지금 하는 행동이 천벌받을 짓인 줄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