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0일넘긴 찡찡이를 키우는 애엄마입니다. 손빨래하고 다림질 하느니 990원에 드라이 맡기는게 편해서 종종 이용하는데 남편은 안그랬음 해서 제가 너무 게으른가 싶어서 글을 쓰네요. 저희집 세탁기는 6kg짜리 대x통돌이 하나입니다. 아기빨래는 손세탁+세탁기+뜨거운물로 삶기 이렇게 하루에 한번. 제꺼 남편것 속옷, 양말은 손빨래로 때 완전 다빨고(애벌빨래 수준 아님) 세탁기로 한번더 돌림. 남편 옷(니트+면바지+와이셔츠) 손빨래 수건, 런닝, 기타 면티등은 세탁기돌림. 이렇게 하다보니 빨래하기 힘들어요! 특히 겨울되니 이틀에 한번꼴로 니트,가디건,면바지,잠바 등등 빨아야 되니 힘드네요. 이런데다 와이셔츠는 손빨래후 다림질까지 해야해서 내 노동력과 시간을 생각하면 맡기는게 마음이 편해서 맡기는데 남편은 이러다 와이셔츠 값보다 드라이 값이 더 나오겠다는 입장이예요.찌질한놈.. 지금은 주부지만 육아휴직급여+보육수당으로 저에게만 들어오는 돈이 8-90되는데 이정도도 못쓰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다리미도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안다려져서 완전 뜨겁게하고 몇번을 다려야 펴지는데..하하..뭐 변명이죠. 결론은 혹시 주부신데 옷 맡기는 분 있으신가 해서요
전업주부가 와이셔츠 드라이맡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제 100일넘긴 찡찡이를 키우는 애엄마입니다.
손빨래하고 다림질 하느니 990원에 드라이 맡기는게 편해서 종종 이용하는데 남편은 안그랬음 해서 제가 너무 게으른가 싶어서 글을 쓰네요.
저희집 세탁기는 6kg짜리 대x통돌이 하나입니다.
아기빨래는 손세탁+세탁기+뜨거운물로 삶기 이렇게 하루에 한번.
제꺼 남편것 속옷, 양말은 손빨래로 때 완전 다빨고(애벌빨래 수준 아님) 세탁기로 한번더 돌림.
남편 옷(니트+면바지+와이셔츠) 손빨래
수건, 런닝, 기타 면티등은 세탁기돌림.
이렇게 하다보니 빨래하기 힘들어요!
특히 겨울되니 이틀에 한번꼴로 니트,가디건,면바지,잠바 등등 빨아야 되니 힘드네요.
이런데다 와이셔츠는 손빨래후 다림질까지 해야해서 내 노동력과 시간을 생각하면 맡기는게 마음이 편해서 맡기는데 남편은 이러다 와이셔츠 값보다 드라이 값이 더 나오겠다는 입장이예요.찌질한놈.. 지금은 주부지만 육아휴직급여+보육수당으로 저에게만 들어오는 돈이 8-90되는데 이정도도 못쓰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다리미도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안다려져서 완전 뜨겁게하고 몇번을 다려야 펴지는데..하하..뭐 변명이죠.
결론은 혹시 주부신데 옷 맡기는 분 있으신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