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잘 생긴건 아니고 훈훈하다고 많이 듣거든
인상 좋다고도 많이 듣구
번호도 따이고
옷도 잘 입는 편이구 (애들이 나한테 코디 물어보니깐)
근대 여자친구는 없어..
그러다보니 뭔가 자존감이 떨어진다.
항상 다른 애들이 형이나 오빠는 옷 잘 입거나 성격 좋으니
여자친구 생길꺼라 하는데 없음 ㅋ
난 솔직히 남에게 나쁘게 하면 양심에 찔리고
잠까지 안 와서 배려하려고 노력하거든
(별명이 천사 뭐 이런거 . 가끔 호구라고도 들음 .. ㅅㅂ)
다들 잘해주거나 그래서 그런건가
남들한테 다 좋은 사람이면
부담가는 사람인걸까?
남으라고 잘해주는건 아니지만 너무 아무 것도
안 남으니 싫다 ㅋㅋ
잘 생긴건 아니고 훈남이 관심가지면
인상 좋다고도 많이 듣구
번호도 따이고
옷도 잘 입는 편이구 (애들이 나한테 코디 물어보니깐)
근대 여자친구는 없어..
그러다보니 뭔가 자존감이 떨어진다.
항상 다른 애들이 형이나 오빠는 옷 잘 입거나 성격 좋으니
여자친구 생길꺼라 하는데 없음 ㅋ
난 솔직히 남에게 나쁘게 하면 양심에 찔리고
잠까지 안 와서 배려하려고 노력하거든
(별명이 천사 뭐 이런거 . 가끔 호구라고도 들음 .. ㅅㅂ)
다들 잘해주거나 그래서 그런건가
남들한테 다 좋은 사람이면
부담가는 사람인걸까?
남으라고 잘해주는건 아니지만 너무 아무 것도
안 남으니 싫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