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넘게 놀고있는 30대초 백수입니다...욕심이 과했거나 꼬인 팔자 덕에 집에서 눈칫밥먹으며 죽지못해 살고있습니다.그런데..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알바자리가 줄어들고 알바로 버티던 숨은 취준생들까지취업전선에 뛰어드는 바램에 청년실업율이 또 한번 사상최대치를 찍었다더군요..오랜 백수생활로 여자친구 잃고.. 부모님하고는 서로 으르렁대기 바쁘고..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지는 지경까지 이르렀네요..여기에 계시는 분들은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41
왜 이리도 취업이 어려운지...
욕심이 과했거나 꼬인 팔자 덕에 집에서 눈칫밥먹으며 죽지못해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알바자리가 줄어들고 알바로 버티던 숨은 취준생들까지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바램에 청년실업율이 또 한번 사상최대치를 찍었다더군요..
오랜 백수생활로 여자친구 잃고.. 부모님하고는 서로 으르렁대기 바쁘고..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지는 지경까지 이르렀네요..
여기에 계시는 분들은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