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술형 답을 윗항목이랑 아래항목을 바꿔서 적은 거..... 원래는 둘다 맞게 잘 적었는데, 시험 답 점검할 때 갑자기 혼돈의 카오스가 오더니..."어? 답을 내가 앞뒤 바꿔 적었나?" 라는 말도 안되는 망상을 시전하다가 고치기로 맘 먹음..근데 둘다 답이 긴 문장이어서, 시간도 없는데 바꿔 적을 자신은 없고.....ㅎ그래서 종치기 직전에 잽싸게 화살표로 표시했지.. 요렇게... 밑에 답이 위에 답이고 위에 답이 밑에 답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객관식하나 틀리고, 이후 기말고사에서 시험 100점 맞아서 갔는데도 결국 2등급은 안되더라..ㅠ 그리고 이건 내 얘기는 아닌데, 우리 반 애가 시험치고 자다가 마킹을 다하고 잠을 자고 있었는데선생님이 자길 깨우더래. 일어나보니 선생님이 빨리 다시 마킹하라고... 그래서 네? 하고 봤더니 오엠알 카드에 침벅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너네도 이런 썰있으면 풀어주라~ 1836
너넨 시험칠 때 가장 어이없었던 실수가 뭐야?
나는 서술형 답을 윗항목이랑 아래항목을 바꿔서 적은 거.....
원래는 둘다 맞게 잘 적었는데, 시험 답 점검할 때 갑자기 혼돈의 카오스가 오더니...
"어? 답을 내가 앞뒤 바꿔 적었나?" 라는 말도 안되는 망상을 시전하다가 고치기로 맘 먹음..
근데 둘다 답이 긴 문장이어서, 시간도 없는데 바꿔 적을 자신은 없고.....ㅎ
그래서 종치기 직전에 잽싸게 화살표로 표시했지..
요렇게...
밑에 답이 위에 답이고 위에 답이 밑에 답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객관식하나 틀리고, 이후 기말고사에서 시험 100점 맞아서 갔는데도 결국 2등급은 안되더라..ㅠ
그리고 이건 내 얘기는 아닌데, 우리 반 애가 시험치고 자다가 마킹을 다하고 잠을 자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자길 깨우더래. 일어나보니 선생님이 빨리 다시 마킹하라고... 그래서 네? 하고 봤더니 오엠알 카드에 침벅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너네도 이런 썰있으면 풀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