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윤호와궁합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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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돌뿌리에 걸려 넘어졌다고

짜증내지 마세요

어느날 너무 많이 아파서 눈물 날 때

버림당했다고 낙담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사람으로 부터 이별 통보 받았다 해도

시련 당했다 생각하지 마세요

마음이 너무 허전해 우울한 날에

시험 당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의 주님은 절대로 당신을

아프게 하지도

시험 하지도

그 어떤 시련도 주시지 않는 분입니다

당신이 그 잠깐 시간을 이겨냄으로써

다시 한번 승리하고

회복한 후 더욱 성장한 다면

그건 아픔도 시험도 시련도 아닌

당신이 축복 받기 위한 잠시잠깐의 과정이 이였을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