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지인),친구 등골 빼먹는 친구년들

화가나염2018.01.14
조회125

안녕하세요 올해로 20대 중반 평범한 직딩 여성입니다

 

지금 매우 심경이 화가 나니 간단히 음씀체를 쓰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쓰니는 친구들이 얼마 없음

 어릴때부터 일을 많이 해서 나살기도 퍽퍽했고 내 앞가림 하기에도 벅찼는데 솔직히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릴적 많이 놀았음

 ㅇㅇ 그건인정함

근데 내 주변 예전 친구들만 있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화가 날때가 많음

 

 

1. 지들은 돈 쳐 안벌고 맨날 돈필요할때만 연락하는 년들

 

쓰니 적어도 몇년된 친구들이 많음 근데 내주변 지금 일하는 애들이 없음 그런다고 대학?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함 어디가서 대학 다닐 나이라고 일안하는거 아직 이해해준다고 생각하는데 당장 일.이년 뒤면 너네 다닐데 없다는 건 생각 못하나봄 간간히 내가 뭐해 밥먹었어? 물으면 대충 답장하다 톡답장안하는 애가 매번 연락올때면 돈요구함 난 니네 은행이 아니므로 이젠 연락하지 않을것 정신차리길 바람

 

2. 내주변 남자들 다 소개받고 먹고 놀다 버리는년

 

나름 생각해서 일일히 소개해주고 좋게 얘기해줘서 소개팅해주면 지들끼리 만나서 술 담배 돈 다뜯고 관계 몇번해주고는 갖다버림 그래놓고는 자기가 쓰레긴거 안다고 웃으면서 내앞에서 내지인 욕함 물론 연락은 나한테 옴 ^^

 

3. 지들끼리 만나서 내욕하는 년

 

평상시엔 나한테 별말도 안함 근데 갑자기 뒤에서 애들 만나서 들으면 나랑 친하지도 얘기도 톡도 잘안하는게 자꾸 내뒤에서 남말만 듣고 까대서 내귀에 오게 함 진짜 어이가 없음

 

통합적으로 얘네는 다 나랑 지금 연락안함 ㅇㅇ 끊었음

난 니네 은행도 소개소도 뒤에서 말들릴정도로 안좋게 살진않음

 난 나름대로 내 힘으로 경력 쌓아서 지금이라도 대기업 다니고 달에 300은 범

여자로서 힘든일 이었음 낮에 돈으로 안될거같으면 밤에 알바라도 해서 너네 도와줄만큼 도와줬고 예전에 친했던 정이 있어서 해준거지 다른거 없음

 이제라도 정신차려서 얼른 일하길 바람 남일에 신경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내 오지랖이 넓은건지 자꾸 연락하게됨

정신차려야하는데 마지막 정으로 말해주자면 난 내 빚 다깟고 너넨 내 욕할만큼 스펙도 지인도 없다는거 지금까지는 어디서 돈구걸해서 키득키득웃으며 남자가 호구네 어쩌네 하겠지만 앞으로 보면 볼수록 척박해지는걸 느낄거임

 어디가서 뭐할건데 라는 생각 뭐가 그리 잘나서 나를 무시하는데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음

 매번 나 만나면 얼굴이 못생겼네 뒤로 돌아있으라네 지들 돈줄이네 장난식으로 말하는거 다 참아주고 너네가 나 왕따였을때 같이 놀아준거 고맙게 여겨서 십년 가까히 아무말 하지않고 하고있는거임 어찌보면 사회생활 하고 일하고 하는거 너네 덕분에 한거일수도 있음 어디가서 그리 지랄맞은 상사도 직장동료도 없었음 너네가 제일 힘들었기에 어딜가도 버틸수 있음 덕분에 경찰서도 경찰청도 같이 있었단 이유로 가보았기에 세상 무서운지모르고 일열심히 했음 서론이 길었네 너넨 이걸봐도 너넨지 아닌지 모를수도 알수도 있겠지만 이런 비슷한 유형에 아이라면 정신차리고 일해라 남뒷담화 할시간에 젊은은 짧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참고로 너네 나 못생겼다해도 난 돈벌어서 성형할란다... 근데 아직 어디가서 너네처럼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은 없더라 나정도면 사람이고 다이어트해서 예뻐졌다 용됬다 많이 듣는다 이건그냥 억울해서 썼다

 

잘해준 내가 병신이지 싶어 정신차리라고 너네보는 톡에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