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짜와 연끊었습니다

ㅇㅇㅇ2018.01.14
조회14,695

시모와 시누가

막말은기본이요
가진 히스테리 온갖 투정 또 아들가진 유세에
며늘과 사돈을 개똥으로 아는 시가라서 연끊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애데리고 혼자가기 싫다고
징징 거리고
설때는 꼭 가지고 난리쳐요.

연끊은지8달 지나갑니다.

서로 각자집에만 잘하면 될것을

서로 맘고생 몸고생이네요ㅜ

안간다는데 계속 가자는 남편 어떡하죠?

고수님들 댓글부탁드려요